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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봉강) 수입품 전반적인 가격인상 분위기
작성자 곽종헌 등록일 2017-08-19
내용
    

  특수강봉강은 9월 가격인상 설이 나돌고 있다. 내수경기와 무관하게 중국산 수입품 소재 오퍼가격 상승이 촉발요인이 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수입품은 스테인리스봉강에 이어 탄합봉강, 마봉강까지 전반적인 가격인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수입품 스테인리스봉강은 이미 지난 8월1일부터 다시 톤당 10만원 가격인상이 이뤄진바 있다.

  7월에 이어 8월 추가 수입품 오퍼가격 인상 폭이 알마냐에 따라 9월과 10월 국내산 제품의 가격인상 폭을 결정짓는 주요한 변수 요인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S45C 기계구조용 탄소강의 유통시장 가격은 중국산 수입재(Ti첨가)가 톤당 68만원 수준이며 보론(B) 첨가재는 톤당 73만원 수준, 현대제철산은 톤당 70~71만원 전후이며 세아베스틸산 판매가격은 75만원~85만원대로 알려지고 있다.

  단조강은 중국산 수입품이 톤당 85~86만원 수준인데 비해 국내산은 톤당 110~120만원 수준으로 가격은 물량 따라 업체별로 천차만별이라는 주장이다.

  내수경기는 여름철 휴가가 끝나는 8월 중순이 지나야 본격적인 경기회복 유무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내수경기는 건설중장비를 제외하고 산업기계와 자동차 내수경기 부진에 따라 전반적으로 시장수요는 조용  한 분위기다.

수출에 주력하는 업체들은 나름대로 수출국 내수경기에 따라 물량 기복은 있으나 그래도 일감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고 있다는 주장이다.

  반면 내수시장 가공품 공급에 주력하는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체감경기가 너무 부진해 수요부진을 호소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조선과 가전 관련 단조강 스테인리스강 공구강부문 시장수요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보니 판매경쟁이 더욱더 치열한 분위기다.

  탄합봉강은 건설중장비가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분야 경기부진으로 형 단조 업체들의 주문이 크게 줄고 있다는 주장이다.

  S45C 기계구조용 탄소강의 유통시장 가격은 중국산 수입재(Ti첨가)가 톤당 68만원 수준이며 보론(B) 첨가재는 톤당 73만원 수준, 현대제철산은 톤당 70~71만원 전후이며 세아베스틸산 판매가격은 75만원~85만원대로 고무줄 가격이라는 말들이 나돌고 있다.

  단조강은 중국산 수입품이 톤당 85~86만원 수준인데 비해 국내산은 톤당 110~120만원 수준으로 가격은 물량 따라 업체별로 천차만별이라는 주장이다.

  최근 경인지역 공구강 유통업계 모 관계자는 공구강 유통시장 판매가격이 크게 들쭉날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구강 평강은 자동차 경기가 부진하지만 그런대로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데 비해 공구강 환봉은 상대적으로 시장수요가 부진하다는 주장이다.

  공구강은 1분기 가격인상에 따른 가수요 거품이 빠지면서 2분기는 수요가 크게 줄었으며 수요부진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금형강은 6~7월 자동차 부분 모델체인지에 수주 쏠림 현상과 생활가전 부문 수요가 이어져 8월까지 수요가 꾸준할 것이라는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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