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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뉴스] 강구조센터, 건설용 강재 품질제고 위한 국회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1-09-29
공지[회원사소식]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 마지막 기회 관리자 2021-09-23
공지[뉴스] 강구조 실무 아카데미 개최첨부파일 관리자 2018-05-24
공지[뉴스] 강구조 실무 아카데미 [3차] 개최 (9. 14 / 과학기술회관)첨부파일 관리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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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센터, 건설용 강재 품질제고 위한 국회세미나 개최 ㅇ 이학영·김교흥 의원,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안전문화 확산 세미나 개최

ㅇ 건설 안전 제고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건설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길 열어야…



최근 광주 빌딩 붕괴 사고, 물류센터 화재 사고 등 건설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9월 28일(화) 서울 여의도의 전경련회관에서는 ‘건설 안전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라는 주제로 대국민 건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학영(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원·김교흥(국토교통위원회)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하였으며, 한국철강협회, 한국건설안전학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후원했으며,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먼저 행사를 주최한 이학영 의원은 지난 6월 광주에서 일어난 건축물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면서 “금번 세미나가 건설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건물 시공과정에서 사용되는 건축 마감재, 가설재와 관련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어, 건설 현장을 되돌아보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교흥 의원은 개회사에서 “작년 건설 현장 사망자 수는 458명으로 전체 산업재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9%에 달한다.”며 “최근 안타까운 건설 현장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여 마음이 무겁다.”라고 하면서 “외형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이 소중히 여겨지는 안전한 성장이 요구되는 시기.”이므로 “건설업의 안전문화 확산과 건설 현장 정상화를 위해 대표 발의한 건설현장 정상화 3법(건설안전특별법, 건설산업기본법(적정임금제), 건설기술진흥법(일요휴무제) 통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주원 사무처장은 건설안전 관련 소비자 의식에 대한 발표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건설 안전 인식조사 설문 결과를 중심으로 건설 안전 제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패널건축연구소의 유일상 소장은 ‘화재 예방을 위한 건설용 자재 품질 모니터링’이란 주제로 현재의 건축물 화재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진단하고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스코건설의 남성현 R&D센터장은 건설용 가설재 안전 제고 방안 발표를 통하여, 가설재 안전 제고를 위한 업계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건설안전학회 안홍섭 회장은 광주 철거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철거공사 시 안전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해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발제자와 국토교통부 건축안전과 오진수 과장을 비롯,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신영철 단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홍성호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하여 건설안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토론에서 국토부에서 건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하여 국토부는 “최근 9월 17일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 제정안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기준에는 강판과 심재로 구성된 복합자재, 내화구조, 방화셔터 등의 품질관리를 하도록 하는 품질인정제도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기준은 기존의 건축물 마감재료의 난연성능 및 화재 확산 방지 구조 기준을 포함하고 있으며 화재 안전과 관련한 기준을 통합·정비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건설안전 제고를 위해 발표에서 언급된 좋은 아이디어들을 종합 검토하여 향후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준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의 의지를 드러냈다.
관리자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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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센터, 건설용 강재 품질 제고위한 국회세미나 개최 ㅇ 이학영·김교흥 의원,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안전문화 확산 세미나 개최

ㅇ 건설 안전 제고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건설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길 열어야…



최근 광주 빌딩 붕괴 사고, 물류센터 화재 사고 등 건설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9월 28일(화) 서울 여의도의 전경련회관에서는 ‘건설 안전 제대로 지켜지고 있나’라는 주제로 대국민 건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학영(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원·김교흥(국토교통위원회)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하였으며, 한국철강협회, 한국건설안전학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후원했으며,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먼저 행사를 주최한 이학영 의원은 지난 6월 광주에서 일어난 건축물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면서 “금번 세미나가 건설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건물 시공과정에서 사용되는 건축 마감재, 가설재와 관련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 기관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어, 건설 현장을 되돌아보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교흥 의원은 개회사에서 “작년 건설 현장 사망자 수는 458명으로 전체 산업재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9%에 달한다.”며 “최근 안타까운 건설 현장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여 마음이 무겁다.”라고 하면서 “외형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안전이 소중히 여겨지는 안전한 성장이 요구되는 시기.”이므로 “건설업의 안전문화 확산과 건설 현장 정상화를 위해 대표 발의한 건설현장 정상화 3법(건설안전특별법, 건설산업기본법(적정임금제), 건설기술진흥법(일요휴무제) 통과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주원 사무처장은 건설안전 관련 소비자 의식에 대한 발표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건설 안전 인식조사 설문 결과를 중심으로 건설 안전 제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패널건축연구소의 유일상 소장은 ‘화재 예방을 위한 건설용 자재 품질 모니터링’이란 주제로 현재의 건축물 화재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진단하고 안전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스코건설의 남성현 R&D센터장은 건설용 가설재 안전 제고 방안 발표를 통하여, 가설재 안전 제고를 위한 업계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였다. 마지막으로, 건설안전학회 안홍섭 회장은 광주 철거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철거공사 시 안전 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해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발제자와 국토교통부 건축안전과 오진수 과장을 비롯,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신영철 단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홍성호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하여 건설안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토론에서 국토부에서 건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하여 국토부는 “최근 9월 17일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 제정안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기준에는 강판과 심재로 구성된 복합자재, 내화구조, 방화셔터 등의 품질관리를 하도록 하는 품질인정제도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기준은 기존의 건축물 마감재료의 난연성능 및 화재 확산 방지 구조 기준을 포함하고 있으며 화재 안전과 관련한 기준을 통합·정비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건설안전 제고를 위해 발표에서 언급된 좋은 아이디어들을 종합 검토하여 향후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준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의 의지를 드러냈다.
관리자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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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안전 강화 관련 국회세미나 개최 첨부파일 ㅇ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안전문화 확산 세미나 개최 


건설 안전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국회 세미나가 열린다. 


9월 28일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건설 안전사고 예방과 건설안전 문화 확대를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학영 의원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교흥 의원실 (국토교통위원회) 주최로 열리며, 한국여상소비자연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세미나에는 국회의원, 철강업계, 국토부, 학계, 연구계 등이 참가하며, 후원은 한국철강협회, 한국건설안전학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맡는다.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건설용 부.자재의 품질관리 기준 등 건설안전에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 학동 붕괴 사건, 이천 물류센터 대형 화재 사건 등으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국회 차원의 건설안전문화 환기 필요성이 제고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 현장에서의 품질 규격에 적합한 부자재 사용 및 안전관리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각계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장으로 펼쳐진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주원 사무처장이 '건설안전 관련 소비자 의식'을 주제로, 패널건축연구소 유일상 소장이 '화재 예방을 위한 건설용 자재 품질 모니터링', 포스코건설 R&D센터 남성현 센터장이 '건설용 가설재 안전 제고 방안'을 주제로, 한국건설안전학회 안홍섭 회장이 '철거공사 안전관리 및 관련 제도'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출처 : 철강금속신문 





관리자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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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 마지막 기회첨부파일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 마지막 기회
- 9월 24일까지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부터 ESG 제품 확대 ... 안전성 · 친환경성 높은 제품 선보여
포스코가 9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브랜드 '이노빌트' 제품을 모집한다.
제품 모집은 강건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 및 포스코강판 강재 사용 고객사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이노빌트 회원사로 선정 시 포스코의 홍보 ·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포스코는 건설 시장에서의 철강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자사 철강재를 이용해 만든 건설 제품 중 기술성, 시장성, 안정성, 친환경성 등이 뛰어난 제품을 '이노빌트' 브랜드로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노빌트로 인증된 제품은 브랜드와 제품인지도 확대를 위해 공동마케팅, 홍보기사 게재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5일 포스코는 이노빌트 프리미엄 내외장재 전시회를 개최해 건설사 · 설계사 · 인테리어사를 대상으로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사 우수 제품을 선보였으며,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부산 코리아빌드에도 부스를 개설하여 이노빌트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대형건설사와 사업 협력 MOU를 성사시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도 했으며,이노빌트 제품을 이용한 3D모델링을 체험할 수 있는 이노빌트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포스코건설 더샵갤러리에 이노빌트 제품을 배치해 건설 실무자와 일반 대중 모두에게 이노빌트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부터 포스코는 ESG 분야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제품 인증 시 포스코는 안전, 환경 측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제품을 선정해 대중에게 선보였다. 포스코의 고내식강 포스맥을 적용해 내구성을 대폭 향상한 태양광 발전 구조체와 안전 제품, 시공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는 친환경 프리패브 문주, 소음과 먼지를 최소화하는 이동형 학교 모듈러 제품 등이 대표적이다. 포스코의 강재를 사용해 제품 성능은 높이면서, 시공 과정을 단순화해 안전 · 환경 리스크도 저감한 제품들이 대다수다.

포스코는 향후 우수한 ESG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품 개발 및 홍보 지원을 통해 우수 제품 보유 기업과 동반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김상균 강건재마케팅실장은 "이노빌트는 기업시민 포스코가 강건재 고객사들과 함께 건설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과 동반성장의 플랫폼" 이라며 "ESG 시대에 맞춰 우수한 친환경, 안전 제품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포스코가 보유한 마케팅과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노빌트 제품 모집에는 강건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 및 포스코 강판 강재 사용 고객사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노빌트 홈페이지https://innovilt.posco.com/)의 첨부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관리자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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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부산항만공사와 MOU 체결첨부파일 한국철강협회,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항만산업 발전 및 소재 국산화 위한 협력 추진

 

ㅇ 양 기관 MOU 체결 통해 향후 항만산업 발전 및 소재 국산화를 위한 발주‧연구‧교육‧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추진

 

ㅇ 협회, 항만장비에 국산 철강재 사용 기반을 마련한 부산항만공사에 감사패 전달

 

4월 27일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 이하 협회)는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이하 공사)와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항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사 건설본부장(민병근 본부장)과 협회 산업지원본부장(허대영 상무)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항만산업 발전 및 소재 국산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국내 항만크레인(트랜스퍼·컨테이너)은 대부분 수입품에 의존하여 제작되고 있었으나, 최근 부산항만공사에서는 소재·부품의 국산화와 연관산업 육성을 위해 국산 소재의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의 이 같은 활동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항만 및 철강산업의 상호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철강협회는 부산항만공사에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아울러, 양 기관은 앞으로 ➊항만분야 국산 철강재 발주 확대 협력, ➋항만관련 소재‧부품 국산화 R&D 협력, ➌국가기반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 강화교육, ➍하역장비 국산화 프로젝트 홍보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철강협회 허대영 상무는 “국산 철강재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 온 대표적인 소재”라면서 “부산항만공사와의 MOU 체결을 계기로 항만분야에서 국산 철강재 사용이 더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강협회는 국산 철강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K-Steel’캠페인을 이번 부산항만공사와의 업무협력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본 회의는 COVID 19 확산방지를 위한 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하였음




 
관리자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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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마감재료의 난연성능 및 화재확산 방지구조 기준 관련 법 동향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2103268) - 오영환의원 등 55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0년 4월에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7월에 발생한 용인 물류센터의 화재는 많은 인명피해와 더불어 건설현장 화재사고의 근원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이러한 대형 인명 피해의 주요원인으로 가연성 건축자재 또는 단열재에서 발생한 화재와 이로 인한 다량의 연기 및 유독 가스, 지하층 작업의 특성상 피난의 어려움 등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공장 또는 창고 용도로 쓰이는 건축물에 사용하는 내부의 마감재 또는 외벽의 마감재 및 단열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불연 성능이 있는 것으로 하여 화재에 대한 성능을 강화하고, 해당 지하층은 건축물의 규모와 상관없이 환기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며, 지하 3층 이하의 층에 설치하는 직통계단은 특별피난계단으로 하여 2개소 이상 설치하는 등 지하층 구조 및 설비기준을 강화하여 건설현장의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려는 것임(안 제52조제3항 신설 등).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2103268) - 이해식 의원 등 18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0년 4월에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7월에 발생한 용인 물류센터의 화재는 많은 인명피해와 더불어 건설현장 화재사고의 근원적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이러한 대형 인명 피해의 주요원인으로 가연성 건축자재 또는 단열재에서 발생한 화재와 이로 인한 다량의 연기 및 유독 가스, 지하층 작업의 특성상 피난의 어려움 등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공장 또는 창고 용도로 쓰이는 건축물에 사용하는 내부의 마감재 또는 외벽의 마감재 및 단열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불연 성능이 있는 것으로 하여 화재에 대한 성능을 강화하고, 해당 지하층은 건축물의 규모와 상관없이 환기설비를 설치하도록 하며, 지하 3층 이하의 층에 설치하는 직통계단은 특별피난계단으로 하여 2개소 이상 설치하는 등 지하층 구조 및 설비기준을 강화하여 건설현장의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려는 것임(안 제52조제3항 신설 등).


관리자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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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구조센터, 공공건설 부문 강구조 도입 확대 협력회의 개최 한국철강협회, 서울시와 공공건설 부문

강구조 도입 확대 위한 협력 추진

 

ㅇ 서울시, 노동존중·친환경을 위한 공장생산·현장조립이 가능한 강구조(철골조) 발주 확대를 함께 노력키로 협의

 

- 향후 시범사업으로 “양곡도매시장 이전사업” 추진 예정

 

ㅇ 철강협회, 강구조 적용 관련 기술자문 및 경제성·친환경성 평가연구 등 수행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 : 포스코 김상균 상무)는 8.20일 공공 건축분야 강구조 도입 협력 방안 회의를 열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 강구조 수요확대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협회가 도심내에서 미세먼지, 폐기물 발생 등의 문제와 노동존중을 위한 생산성 증대 방안으로 고민이 깊어진 서울시 측에 노동‧습식‧현장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건식‧공장생산 방식의 강구조 도입 확대를 제안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다. 과거 2년간 서울시 도시시설기반본부 발주 공사의 79%가 습식기반 공사였으며, 강구조는 2%에 불과한 상황이었다.

 

서울시는 강구조 도입 확대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양곡도매시장 이전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협회에서는 유사 건축물 대상으로 강구조와 타 구조형식에 대한 경제성 및 친환경성 분석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통해 오는 10월경 평가 연구가 종료되면, 결과를 토대로 건축학회, 강구조학회 등과 협력하여 강구조 우수성에 대한 논문발표, 설명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와 해당 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강구조 도입 확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에 철강업계는 뜻을 모아 올해 초부터 공공발주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협회에서는 강구조 도입을 위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강-CM-구조-건축-공정 전문가로 TF를 구성 및 운영하는 한편, 포스코에서 관련 연구비를 전액 지원하고, 타 제강사들도 기술자문 등을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다.

 

철강협회 손정근 본부장은 “최근 노동인구 감소,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건설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건식‧공장생산 기반인 강구조는 기존방식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대체재가 될 것이며, 앞으로 스틸하우스, 모듈러건축까지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시설기반본부 박진국 전문관은 “최근 공공건축 공사에도 미세먼지, 도심지공사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철강협회에서 추진하는 강구조 연구 결과가 정책에 잘 활용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서울시 정채문 과장을 비롯하여 서울대, 건축구조기술사회, 희림건축, 포스코, 협회 등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 본 회의는 COVID 19 확산방지를 위한 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하였음
관리자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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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 설명회 개최 한국철강협회, 대학생 대상 스틸 모듈러 활성화 위한

‘2020 대학생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 설명회 개최

 

 

ㅇ 단순 공모전 설명회 성격에서 벗어나 국내 ‘스틸 모듈러’ 전문가 초청 강연 통한 전문 지식 전파 교육에 중점

ㅇ 코로나 19 발생 영향으로 YouTube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명회 진행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미래 건설 업계를 이끌어 갈 건축·토목 전공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2020 대학생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 설명회』 를 7.6일 한국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단순히 공모전 운영방안에 대한 안내에서 벗어나 국내의 스틸모듈러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문적이고 상세한 모듈러 건축에 대한 지식전달 교육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따라서 ‘2020 대학생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참여자 160여명 대학(원)생 전원이 교육 대상이다. 당초 서울주택도시공사 대강당에서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 19 발생 추이에 따라 YouTube 채널을 활용한 라이브 방송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금번 교육은 국내 스틸 모듈러 건축에 관한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1부에서 모듈러 건축에 대한 전반적인 총론을 다룬 ▲ 모듈러 건축의 이해(한국강구조학회 아주대 조봉호 교수) 교육과, 모듈러에 활용할 수 있는 강재에 대한 종합 내용인 ▲ 모듈러 건축의 내·외장 강재 활용(포스코 고광호 팀장) 교육이 예정되어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국내 대표적인 모듈러건축 사례들을 상세히 분석한 ▲ 모듈러 건축 적용 사례(건설기술연구원 백정훈 수석) 교육과 모듈러 건축 설계에 대해 프로세스별로 상세히 소개하는 ▲ 모듈러 건축의 설계원칙(서울주택도시공사 김진성 책임) 교육을 진행하며, 마지막으로 ▲ ‘2020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운영방안 및 향후 추진일정(한국철강협회 박세호 계장)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철강협회 손정근 기술지원본부장은 “최근 공기단축, 안전, 품질, 환경문제와 함께 인구고령화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건설산업에도 제조업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모듈러 건축은 ‘스마트 건설’시대에 거스를 수 없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철강재를 활용한 모듈러 건축에 대한 인식제고와 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듈러 인재 육성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가 주최하고 대한건축학회, 한국강구조학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14개 기관이 후원하며, 포스코, GS건설, 유창, 금강공업, NI스틸이 협찬하는 이번 ‘2020 대학생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은 오늘 설명회를 시작으로 8.26(수)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본심사를 거쳐 총 25개팀을 선발하며, 시상 및 전시는 11.5(목)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2020 국제 모듈러포럼’행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금번 교육은 7.6일 오후 3시~5시 해당 YouTube 채널인 ‘스틸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중에 궁금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채팅을 통해 질의할 수 있다. 철강협회에 따르면 교육이 종료된 후에도 해당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리자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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