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한국 강관산업의 수요 확대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합니다.

뉴스&회원사소식

번호 구분 내용 작성자 등록일
공지[뉴스] 제17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첨부파일 관리자 2021-10-12
공지[뉴스] 제16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첨부파일 관리자 2021-02-22
공지[뉴스] 강관 기술자문서비스 운영첨부파일 관리자 2020-07-20
공지[뉴스] 건설용 철강재 적용 확대를 위해 건축구조기술사 대상 교육 추진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강관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한흥수 동양철관 대표 선임 관리자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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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 첫 열연코일 탄생/ 2009. 7. 1  
2009년 7월 1일
동부제철 첫 열연코일 탄생
 
전기로 제철공장은
- 고로에 비해 낮은 시설투자비
- 국내 고철과 같은 자원 재활용
-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 에너지 효율성 증가
- 주문 및 납기 대응령 향상
강관협의회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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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해외 에너지 업체가 요구하는 강관사양과 품질 조사 등 해외시장 적극 공략 강관협의회 신임 회장에 휴스틸 안옥수 사장이 선임 됐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월 17일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 서울 호텔 23층 호라이즌클럽에서 2009년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휴스틸 안옥수 사장, 부회장에 현대하이스코 김원갑 부회장, 감사에 미주제강 엄기산 사장을 각각 선임하고,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사업 계획에 따르면 올해 강관협의회는 해외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해외 에너지 업체가 요구하는 강관사양과 품질 등을 조사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개발을 위해 소재산업과 협력할 예정이다. 강관협의회는 소재-강관산업 상생을 위한 기술교육을 통해 교육난이도에 따른 수강선택 기회 제공으로 수강생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소재특성에 따른 용접 방법별 교육으로 강관제품의 품질향상 및 생산성 증대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강관협의회는 최신 기술과 인적 네트워크가 결집되어 있는 국내외 강관 관련 학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통해 신수요 창출 기반을 확보하고, 해외시장에 한국 강관산업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이밖에 강관협의회는 강관 말뚝 시장 확대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건축시장의 고강도 내지진 강관 적용 확대를 통한 신수요 창출과, 고강도 가설재 시장 진입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철강협회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하여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미주제강 등 국내 19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그동안 창립이후 계속해서 세아제강에서 회장을 맡아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공원일 세아제강 부회장을 비롯하여 심윤수 철강협회 부회장,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 안옥수 휴스틸 사장, 엄기산 미주제강 사장, 홍영근 금강공업 사장, 박종원 동양철관 사장 등이 참석했다.
강관협의회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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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말뚝자문위원회 워크숍 실시 한국철강협회 강관말뚝자문위원회(위원장 : 계명대 권오균 교수)에서는 5월 23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자문위원, 강관사, 소재사 등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관제작사와 말뚝기술 전문가 간의 기술교류를 통하여 말뚝 시장의 현황분석과 발전방향을 도모코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설계기술분과, 시공기술분과, 신기술분과의 3개 소분과를 운영하여 자문위를 보다 실질적이고 탄력적으로 활용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RIST 나승민 박사가 교량, 건축물, 항만, 플랜트 등 강관말뚝 주요시장을 분석과 국내, 일본, 미국, 유럽의 특허/기술분석을 통하여 강관말뚝의 대응방안에 대하여 조사한 “강관말뚝 시장 및 기술분석을 통한 시장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의 결과 발표가 있었다. 강관말뚝자문위원회는 지난 2007년 11월 학계, 연구소 및 정부출현기관, 설계?시공사의 말뚝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말뚝시장의 현실, 제도를 심층 분석하고 기술개발을 도모코자 발족했다.
강관협의회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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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협의회, 2008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세일즈 및 강관업계 위축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조사 활동 벌여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공원일, 세아제강 사장)는 2월 22일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2008년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사업 계획에 따르면 강관협의회는 금년에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일즈 방안 및 신수요 창출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시회 및 심포지움에 적극 참가하며, 소재 강관사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강관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포스코 기술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소재-강관산업 상생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간 확보 및 내화성능이 우수한 CFT(콘크리트충진강관) 기둥의 국내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강관 대체재 시장 진입 현황 연구를 통해 대체재에 의한 강관업계 위축을 예방하기 위한 관련 필요기술 개발 등 각종 조사 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 발전을 위한 강관발전세미나와 한중 양국간 강관산업 발전 및 상호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한중 강관교류회, 강관 뉴스레터 발간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하여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등 국내 16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공원일 세아제강 사장을 비롯하여 심윤수 철강협회 상근 부회장,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 안옥수 휴스틸 사장, 박종원 동양철관 사장, 한돈규 한국주철관공업 사장, 엄기산 미주제강 사장, 홍영근 금강공업 사장 등이 참석 했다.
강관협의회 20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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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협의회, 2007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수입급증에 대응, 신규수요 창출 및 신규시장 확대키로 강관협의회 회장에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이 재선임 됐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강남구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 서울 호텔 23층 호라이즌홀에서 2007년도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 부회장에 휴스틸 안옥수 사장, 감사에 동양철관 박종원 사장을 각각 재선임하고,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사업 계획에 따르면 강관협의회는 금년에 최근 무계목 강관 수입 급증으로 인한 용접강관 시장의 잠식이 우려됨에 따라 용접 강관의 신수요 창출 및 신규시장 확대를 통한 무계목 강관 대체 가능시장 도출과, 수요가를 대상으로한 용접강관의 대체 사용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강관협의회는 강관 수요산업과의 정보교류회 개최, 소재-강관산업 상생을 위한 기술지원 교육 실시, 한중 양국간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한중 강관교류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하여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공원일 세아제강 사장을 비롯하여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 안옥수 휴스틸 사장, 박종원 동양철관 사장, 한돈규 한국주철관공업 사장, 엄기산 미주제강 사장, 홍영근 금강공업 사장 등이 참석 했다.
강관협의회 200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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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 열연밴드 가격 여전히 하락세 12월 11일 미국의 열연밴드 가격은 톤당 596달러로 지난 2주전에 비해 11달러(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Steel Benchmaker 발표자료에 따르면, 미국 열연밴드 가격은 6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열연밴드 가격은 지난 7월 24일 최고치인 698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 열연밴드 가격도 톤당 499달러로 지난 번 조사에 비해 8달러 하락했다. 그러나 중국과 유럽의 열연밴드 가격은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 열연밴드 가격은 톤당 389달러로 2주준에 비해 3달러 상승했으며 유럽의 열연밴드 가격은 톤당 567달러로 11달러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Steel Benchmaker>
강관협의회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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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국 철강산업 올해 철광석 협상에서 우위 점할 전망 2007년 인도분 전세계 철광석 사전 협상이 중국 주요 철강사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약 5~10%의 인상을 전망하고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생산처인 브라질의 CVRD사가 중국 최대 철강사인 상하이 바오산강철과 사전 협상에 들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철강협회(CISA)의 사무부총장인 Qi Xiangdong은 철광석 수입가는 약간 변동할 수는 있으나, 급격한 등락을 나타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전세계 총 철강 생산 및 소비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의 철강 산업은 이번 철광석 협상에서 발언권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철강시장은 지난 2005년 71.5%, 2006년 19% 상승을 받아들이는 등 지난 4년 연속 가격 급등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CISA는 중국 철강 생산 증가율은 올해 둔화될 것이며, 이는 2007년 증가율 역시 둔화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통계국(NBS)의 통계에 따르면, 올 첫 3분기 동안 철강산업에 대한 투자는 작년 동기에 비해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철강업계는 생산라인의 현대회를 위해 향후 5년간 철강 생산을 약 1억톤 감축할 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시장에서는 전세계 철광석 가격이 향후 상당 기간 현재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향후 몇 년간 중국의 철광석 수요는 철강 생산 합리화에 따라 점차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향후 철광석 협상에서 중국의 협상력을 강화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강관협의회 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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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2007년 철강재 수급전망 ● 조강생산도 포스코의 파이넥스 가동 등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한 4,993만톤 전망   2007년 우리나라 철강재 명목소비가 사상 최초로 5,000만톤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이구택)가 최근 발표한『2007년 철강재 수급전망』에 따르면 철강재 명목소비(내수+재고)는 전년보다 2.7% 증가한 5,018만톤으로 사상 최초로 5,000만톤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철강재 명목소비가 5,000만톤을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은 자동차, 조선 등 제조업의 경기호조로 열연강판, 냉연강판, 후판 등의 판재류 수요가 증가(전년대비 3.8%)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수출은 도금강판을 중심으로 수출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증가율은 2006년 12.6%보다 낮은 6.7% 증가한 1,954만 5천톤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생산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A열연 B전기로 재가동과 포스코, 현대하이스코 등의 신증설설비 완전 가동으로 금년보다 3.8% 증가한 5,878만톤으로 예상되며, 수입은 반제품 등 차공정용 소재를 중심으로 수입증가세가 지속되나 열연코일 수입 감소 등으로 증가율이 둔화되어 2006년 18.0%보다 적은 6.5% 증가한 2,371만 5천톤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철강협회는 2007년 총수요를 7,000만톤에 육박하는 전년대비 3.8% 증가한 6,972만 5천톤으로 내다봤다.   품목별로 보면 형강 명목소비는 건설용 강재수요 보합세 전망에 따라 전년보다 약간 증가하고, 철근은 2006년에 이어 2년연속 1천만톤 생산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명목소비는 금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열연코일은 냉연 및 도금강판용 수요증가 영향으로, 중후판은 조선경기 호조로, 냉연강판은 자동차 생산 증가로, 아연도강판은 자동차와 프리미엄급 가전을 중심으로 수요 호조를 보여 각각 명목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07년 조강(쇳물)은 신설비 가동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한 4,993만톤을 생산될 것으로 내다 봤으며, 이중 전로강은 포스코의 파이넥스 가동 영향으로 전년대비 2.9% 증가하고, 전기로강은 현대제철 전기로의 재가동과, 세아베스틸 등 특수강 업계의 신증설 설비 가동 영향으로 전년대비 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첨부 : 2007년 철강재 수급전망(전문)
강관협의회 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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