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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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수상 현대제철이 11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및 우수 분임조 금상ㆍ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당진제철소와 울산공장은 품질향상, 원가절감, 생산성향상의 공을 인정 받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고로1부 불가마 분임조, 제강2부 비타민 분임조, 제강정비팀 하이패스 분임조는 상생협력, 사무간접, 현장개선 분야에서 금상을, 열연정비팀 무결점21 분임조는 현장개선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강관협의회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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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미국 계열사 'SSIA' 인수 세아제강은 미국에 있는 계열사인 ‘세아 스틸 인베스트먼트(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SSIA)’의 지분 100%를 183억원에 인수했다.강관사의 자산을 인수할 제조법인을 운영하기 위해 지주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미국 유정용 강관(OCTG) 시장 진출을 위한 출자이다.
강관협의회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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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국가공인검사기관 인정 취득 현대제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기구인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가공인검사기관 인정을 취득했다.국가공인검사기관은 검사를 수행하는 기관들의 신뢰성을 높일 목적으로 KOLAS가 해당 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해 특정 분야에 대한 검사능력이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기관이다.이번에 인정을 취득한 제품은 건축(용접)구조용 압연 형강(KS D 3866, 3515, 3503, 3502)을 비롯해 레일(KS R 9110, 9106), 특수강(KS D 3752, 3867), 철근(KS D 3504) 등 4개 제품 9개 KS 규격이다.
강관협의회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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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결과 ● 국내 강관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 업계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구조고도화 노력 필요● 미국 SPS 이찬학 사장, 2017년 미국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강관 수요 증가할 것 우리 협회 강관협의회(회장 박훈, 휴스틸 사장)는 11월 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강관업계 및 소재사, 에너지 관련 관계자, 학계 및 연구소 등 관련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관협의회 박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강관산업은 공급과잉과 수요산업 부진, 경쟁소재와의 치열한 시장다툼으로 업황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강관업계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업계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구조고도화에 노력하는 등 자율적 구조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훈 회장은 "강관업계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해야하며, 수요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 강연자인 THE ITC 김성태 대표는 『글로벌 통상규제 동향과 국내 철강업계 대응방안』이란 발표를 통해 “반덤핑, 상계관세는 미국, 유럽 등이 주요수출시장에서 경쟁력 유지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여 되고 있으며, 덤핑제소의 도미노 효과로 수출장애요인으로 바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태 대표는 "자국산업보호를 위해 WTO 협정 위반사례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철강업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통상대응능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철강산업연구원 손영욱 원장은『동남아시아 에너지시장 동향 및 국내 강관사 진출전략』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강관사가 기회의 땅인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관련 전문기업, 플랜트 건설업체,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안하였다. 미국 SPS 이찬학 사장은『API 유정관 커넥션 및 에너지용 특수강관 기술현황』이란 발표를 통해 “2017년에는 미국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강관 수요가 증가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 강관업체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수요가가 요구하는 소재개발 및 열처리 기술 개발, 라인파이프 특성에 따른 품질관리, 제품손상 방지 및 해수오염 방지를 위한 체계적 관리 등이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이외에도 한국수출입은행 김영기 신시장개척단장이 수출입은행 및 정부의 이란 금융거래 관련 현안 등 이란 진출 확대를 위한 금융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포스코 이창선 상무가『에너지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소재 개발동향 및 강관사와 협력방안』, 홍익대학교 김용석 교수가 『국내외 주요 ERW 및 SAW 강관 시장동향 및 경쟁력 확대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박훈 강관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철강협회 송재빈부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하이스틸 엄정근 사장, 대한금속재료학회 이종수 회장, 한국강구조학회 김상섭 회장등 국내 강관업계 CEO 및 학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관협의회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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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언론보도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언론보도 (31군데)파이낸셜뉴스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EBN / 강관업계 수출 먹구름・・・수출지역 다변화해야강관업계, “구조고도화 노력 필요”・・・자율적 구조개혁 추진머니S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강관업계 구조고도화 해야”토마토뉴스 / 강관업계 위기 극복・・・구조고도화 노력 필요”브릿지경제/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디지털타임스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MK뉴스 / 철강협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체질강화, 혁신, 융합 필요”포커스뉴스 /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위기극복방안 모색”아시아투데이 / 강관협의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강관업계 위기극복방안 논의연합뉴스 / 강관협의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 “ 자율적 구조개혁 필요”뉴스핌 /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글로벌이코노믹 / 휴스틸 박훈 사장, 자율적 구조개혁 추진하자-강관산업발전세미나연합 포토뉴스 /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뉴데일리경제 / 철강협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위기극복” 모색메토로 /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조선비즈 / 철강협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 “ 자율적 구조개혁 추진해야”연합뉴스 /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이데일리 / 강관업계 “위기 극복위해자율적 구조개혁 추진”데일리안 / 강관업계, 구조고도화 노력으로 위기극복 다짐서울파이낸스 / 철강협회 “강관업계 자율적 구조고도화 노력 필요”아주경제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미디어펜 /  “자율적 구조개혁 필요”... 철강협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머니투데이 / 강관업계,“위기극복 위해 체질강화-수요업계와 협력강화”프라임경제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에너지경제 / 철강협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국내 강관업계 위기 극복해야”산업일보 / 강관업계, “선택과 집중 통한 구조고도화로 위기 극복”경상매일신문 / 자율적 구조개혁 추진해야, 강관산업발전세미나경북일보 /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일요신문 / 철강협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스틸앤메탈 /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시사위크 / “강관업계 위기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필요”  
강관협의회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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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조직활성화 프로그램 세아제강은 지난 9월 30일부터 약 3개월간 본사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와글와글 톡톡"을 시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본사 직원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친밀감을 향상시키고자 마련이 되었으며 약 30명씩 4개조로 나누어 한 조마다 3번의 모임을 갖는다.첫 주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타 부서 선후배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세아제강은 앞으로도 조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시행할 예정이다.
강관협의회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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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강관협의회 총회 및 이사회 개최결과 강관협의회는  10월 14일 리베라CC에서 강관협의회 박 훈 회장(휴스틸 사장), 하이스틸 엄정근 사장, 동양철관 한흥수 사장, 넥스틸 박효정 사장, EEW코리아 박찬섭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관협의회 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및 이사회에서는 임원 및 회원사 변동사항, 2016년 사업추진 경과에 대해 사무국의 보고가 있었다.임원 변동사항으로 강관협의회 회장은 휴스틸 대표이사 변동에 따라 이진철 사장에서  박 훈 사장으로 변경되었다.신규 임원으로 부회장사는 세아제강, 현대제철, 동양철관, 하이스틸 대표이사께서 부회장사로 선임되었으며,감사에는 한국주철관공업 김태형 대표께서 연임되었다.
강관협의회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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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진강관 정보교류 세미나 개최결과 ●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내진기준 개정 및 적용사례 세미나 개최 ● 내지진강관 적용확대 공로로 창민우구조컨설탄트 김지동 사장, 김태진 사장, 한국기술교육대 김상섭 교수 등 3명 내지진강관 공로상 수상우리 협회 강관협의회(회장 박훈, 휴스틸 사장)는 10월 1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강관업계, 구조 설계사, 건설사 등 수요가와 학계, 연구소 등 내진관련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진기준 개정 및 적용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병우 한국철강협회 본부장은 개회사에서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은 한반도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어느 때보다 내지진 철강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철강업계는 2008년부터 내지진강관전문위원회를 발족하여 내지진 강관의 적용확대를 위한 제도 연구 및 현장적용 사례를 전파하여 지진과 관련하여 국민안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서울시립대 최성모 교수는『2016 KBC 개정현황 및 내지진 강관 사용 필요성』이라는 발표를 통해 경주지진 발생현황과 관련하여 내진성능 확보의 시급성과 내지진 강관의 사용 필요성을 언급하고, 내지진강관의 우수성과 건축구조기준 개정내용을 설명했다.또한 포스코 정진안 박사는『내지진강관 新KS 규격』발표를 통해 내지진강관을 활용한 내진시스템과 새롭게 개정되는 내지진강관 관련 KS규격에 대해 설명하였다.이밖에 포스코 정경수 박사가 콘크리트충전강관 등 내지진강관 연결부위 개선방안, 포스코 이달성 상무는 용인시민체육공원 및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붕구조, 롯데월드타워 랜턴부의 내지진강관 적용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내지진강관 시장 적용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창민우구조컨설탄트 김지동, 김태진 사장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상섭 교수 등 3명이 내지진강관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강구조학회 김상섭 회장, 한국지진공학회 이철호 회장, 창민우구조컨설탄트 김종호 대표, 선영구조 최선규 대표, 포스코 김진호 상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내지진강관전문위원회는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산하에 2008년에 발족하여 내지진강관의 적용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하이스틸, 삼강엠앤티 등 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강관협의회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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