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한국 강관산업의 수요 확대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합니다.

뉴스&회원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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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뉴스] 건설용 철강재 적용 확대를 위해 건축구조기술사 대상 교육 추진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강관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한흥수 동양철관 대표 선임 관리자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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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강관협의회 기술위원회 사업수립 워크숍 개최 강관협의회 기술위원회는 12월 20일 코레일 대전역사 회의실에서 휴스틸 강희웅 부장 등 강관협의회 기술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사업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주요 ERW 및 SAW 강관 시장동향 및 경쟁력 확대방안 연구 결과에 대해서홍익대학교 김용석 교수의 발표가 있었으며,2017년 기술위원회 사업 및 예산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강관협의회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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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경주 초등학교에 내진공사 무상지원 현대제철은 12월 8일 경주 내남초등학교에서 '내진보강 공사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보강공사 대상 학교인 내남초등학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곳일 뿐만 아니라 지난 1977년에 지어진 노후화된 건물로 보강공사가 절실한 상황이었다.현대제철은 내진용 철강재를 활용한 보강공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시범적으로 내남초등학교를 대상 학교로 선정했다.
강관협의회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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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중국 따핑(大坪)중학교와 유소녀 축구 발전 업무협약 체결 현대제철은 12월 7일 중국 충칭시 소재, 따핑(大坪)중학교에서 유소녀 축구 발전을 위한 한ㆍ중 교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따핑중학교 여자축구부 선수들의 기술발전 및 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회사는 향후 3년 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한ㆍ중 유소녀 축구 교류와 축구 관련 용품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교류는 중국의 축구 굴기 정책에 발맞춰 중국 내 유소녀 축구의 지평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강관협의회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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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사랑의 연탄배달봉사 시행 세아제강 포항공장은 지난 11월, 기초생활 수급 가정 등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시행하였다. 200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 연탄배달 봉사는 2016년 현재까지 총 262가구에 8만여 장이 넘는 연탄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연탄배달 외에도 난방류까지 지원하며 따듯한 손길을 더했다.포항공장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한 마음이 되어 연탄을 나르며 연탄창고를 가득 채웠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조금만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 관심과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됐다"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나눔행사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관협의회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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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수상 현대제철이 11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및 우수 분임조 금상ㆍ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당진제철소와 울산공장은 품질향상, 원가절감, 생산성향상의 공을 인정 받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또한 고로1부 불가마 분임조, 제강2부 비타민 분임조, 제강정비팀 하이패스 분임조는 상생협력, 사무간접, 현장개선 분야에서 금상을, 열연정비팀 무결점21 분임조는 현장개선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강관협의회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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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미국 계열사 'SSIA' 인수 세아제강은 미국에 있는 계열사인 ‘세아 스틸 인베스트먼트(SeAH Steel Investment America LLC·SSIA)’의 지분 100%를 183억원에 인수했다.강관사의 자산을 인수할 제조법인을 운영하기 위해 지주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미국 유정용 강관(OCTG) 시장 진출을 위한 출자이다.
강관협의회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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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국가공인검사기관 인정 취득 현대제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기구인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가공인검사기관 인정을 취득했다.국가공인검사기관은 검사를 수행하는 기관들의 신뢰성을 높일 목적으로 KOLAS가 해당 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해 특정 분야에 대한 검사능력이 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기관이다.이번에 인정을 취득한 제품은 건축(용접)구조용 압연 형강(KS D 3866, 3515, 3503, 3502)을 비롯해 레일(KS R 9110, 9106), 특수강(KS D 3752, 3867), 철근(KS D 3504) 등 4개 제품 9개 KS 규격이다.
강관협의회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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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결과 ● 국내 강관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 업계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구조고도화 노력 필요● 미국 SPS 이찬학 사장, 2017년 미국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강관 수요 증가할 것 우리 협회 강관협의회(회장 박훈, 휴스틸 사장)는 11월 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강관업계 및 소재사, 에너지 관련 관계자, 학계 및 연구소 등 관련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관협의회 박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강관산업은 공급과잉과 수요산업 부진, 경쟁소재와의 치열한 시장다툼으로 업황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강관업계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업계 스스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구조고도화에 노력하는 등 자율적 구조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훈 회장은 "강관업계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해야하며, 수요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 강연자인 THE ITC 김성태 대표는 『글로벌 통상규제 동향과 국내 철강업계 대응방안』이란 발표를 통해 “반덤핑, 상계관세는 미국, 유럽 등이 주요수출시장에서 경쟁력 유지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여 되고 있으며, 덤핑제소의 도미노 효과로 수출장애요인으로 바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태 대표는 "자국산업보호를 위해 WTO 협정 위반사례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철강업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통상대응능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철강산업연구원 손영욱 원장은『동남아시아 에너지시장 동향 및 국내 강관사 진출전략』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강관사가 기회의 땅인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관련 전문기업, 플랜트 건설업체,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안하였다. 미국 SPS 이찬학 사장은『API 유정관 커넥션 및 에너지용 특수강관 기술현황』이란 발표를 통해 “2017년에는 미국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강관 수요가 증가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응하여 “국내 강관업체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수요가가 요구하는 소재개발 및 열처리 기술 개발, 라인파이프 특성에 따른 품질관리, 제품손상 방지 및 해수오염 방지를 위한 체계적 관리 등이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이외에도 한국수출입은행 김영기 신시장개척단장이 수출입은행 및 정부의 이란 금융거래 관련 현안 등 이란 진출 확대를 위한 금융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포스코 이창선 상무가『에너지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소재 개발동향 및 강관사와 협력방안』, 홍익대학교 김용석 교수가 『국내외 주요 ERW 및 SAW 강관 시장동향 및 경쟁력 확대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박훈 강관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철강협회 송재빈부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하이스틸 엄정근 사장, 대한금속재료학회 이종수 회장, 한국강구조학회 김상섭 회장등 국내 강관업계 CEO 및 학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관협의회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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