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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민간협의회 개최 ● 지난 6년간 노후·비효율 설비폐쇄 및 생산 중단으로 990만톤 자율적인 사업 재편 ● 기업의 사업재편을 위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발의에 맞춰 철강업계, 자체적으로 IMF 이후 17년만에 공급과잉 해소 및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 현행 배출권 거래제도하에서는 사업장 한 곳을 폐쇄하고 다른 곳으로 생산물량을 집중하는 구조조정을 한 기업은 배출권 할당에 불이익을 받는구조, 특별법을 통해 해결 요청 철강산업의 구조적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철강업계가 IMF 이후 17년만에 업계 차원에서 머리를 맞대고 공급과잉 해소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8월 2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 23층에서 철강협회 송재빈 상근부회장 및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 등 10여개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민간협의회』를 개최하고, 산업차원의 공급과잉 해소 및 자발적 사업재편 추진과정의 제도적 지원 등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세계적인 공급과잉과 수요침체로 철강시장이 부진하고, 국내 철강 생산능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내수정체 및 수입증가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철강업계가 자율적으로 17년만에 개최한 것이다. 철강업계는 지난 1998년 6월 철강산업 민간협의회를 개최하고, 철강업계 조기 정상화 및 구조조정 관련 현안문제, 철강산업의 활력 회복과 중장기 발전전략 등에 대해 논의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철강협회는『철강산업의 최근 동향과 사업재편 동향』 발표를 통해 철강업계는 저성장 저수익이 지속되는 불황을 선제적으로 타개하기 위하여 인수합병, 노후·비효율 설비폐쇄, 재무구조개선 등 자발적인 사업재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철강업계의 인수, 합병을 통합 사업조정은 현대제철의 현대하이스코 합병, 동국제강의 유니온스틸 합병, 세아베스틸의 포스코특수강(현, 세아창원특수강) 합병 등 다수가 이루어 졌으며, 노후?비효율 설비폐쇄 및 생산중단을 통해 지난 6년간 990만톤(제강설비 기준)의 설비가 업계 자율적으로 정리되었다. 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저수익 및 부실자산 정리, 차입금 축소 등을 적극 추진하여 철강업체의 부채비율이 2011년 74.9%에서 2014년 58.4%로 감소하는 등 철강업계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철강협회는 철강업계가 그동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철강수요 부진, 중국산과의 경쟁 격화, 글로벌 공급과잉 등이 지속되면서 철강산업의 위기국면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지난 7월 『기업의 사업재편을 위한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제정 발의에 맞추어 철강업종에 맞는 다양한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한 뒤 개선방안을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애로사항 및 생산요소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 건의 하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철강업계 관계자는 “현재 배출권 거래제도 하에서는 사업장 한 곳을 폐쇄하고 다른 곳으로 생산물량을 집중하는 구조조정을 한 기업은 배출권 할당에 불이익을 받는 구조”라고 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 배출권 할당이 걸림돌로 작용하는 상황을 특별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또한 외국산 철강재 수입이 계속 늘어가는 상황에서 건설 현장에 품질 기준이 미달된 제품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고 품질규격을 더 강화해서라도 부적합 철강재가 유통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그리고 업계 구조조정 관련 동종업계 모임이 가능하도록 인정해주고,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기술발전향상을 위해 R&D지원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외에도 “최근 심화되고 있는 불공정 수입확산에 대응하여 개별기업 차원에서 대처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하지만 반덤핑 등 무역구제조치를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협회 및 정부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선재협의회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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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상근부회장에 송재빈 前 KCL 원장 선임 ●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8월 5일 오전 11시 30분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 부회장에 송재빈(宋在彬) 前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을 선임했다. 신임 송재빈 상근 부회장은 57년생으로 충남고와 충남대 정밀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 대학원(석사)과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기술경영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16회 기술고시 출신인 송재빈 상근 부회장은 국립 기술표준원 기계금속표준과장, 중소기업청 기술정책과장,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청 기술지원국장, 기술경영혁신본부장, 산업부 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국장을 거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선재협의회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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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선재협의회, 창립총회 갖고 공식 발족(2015.03) - 국내 선재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 초대 회장에 코스틸 박재천 회장 선임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3월 31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선재 및 가공업계 20개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발족했다. 국내 선재 생산 및 가공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날 발족한 선재협의회는 고려제강, 동일산업, 동일제강, 만호제강, 세아특수강, 영흥철강, 코스틸, 포스코, DSR제강, 포스코P&S 등 철강협회 회원사 10개사를 비롯해, 현대종합특수강, 고려용접봉 등 20개사가 참여하게 되며, 초대 회장으로는 코스틸 박재천 회장이 선임되었다. 선재협의회는 앞으로 ▲선재 및 가공제품 수요 확대 및 홍보 활동 ▲ 규격의 표준화, 관련법규 제도 개선활동, ▲ 선재분야 정보 및 기술 교류 ▲ 현안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 등 선재산업 전반의 현안문제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창립 원년인 올해는 「선재산업 생태계 안정화를 위한 제도 지원 및 기반 구축」으로 사업 목표를 수립하고, ‘부적합 저급 제품 대응을 위한 제도 개선’, ‘통계 세분화 등 정보 서비스 구축’, ‘기술교류 및 교육 등 소재-가공업계 상생을 위한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편, 철강협회 내에는 강구조센터, 스테인리스스틸클럽, 강관협의회, 철스크랩위원회, 그리고 선재협의회 등 업종별 협의체가 회원사 주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신임 박재천 선재협의회 회장 주요 이력>o 1956년생o 주요 약력- 1989. 07. ~ 1997. 07. 아진산업(주) 설립 및 대표이사 취임- 1997. 08. ~ 2001. 01. (주)코스틸엠앤씨 대표이사 (상호변경) - 2001. 01. ~ 2012. 12. (주)코스틸 대표이사 회장- 2014. 01. ~ 현재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명예회장- 2015. 01. ~ 현재 (주)코스틸 대표이사 회장
선재협의회 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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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재제품협회와 일본건축센터 방문 조사(2015.01)첨부파일 우리 협회는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일본선재제품협회와 일본건축센터를 방문 조사 하였다. 이번 방문 조사는 건설용강재 수입대응을 위해 품질관리제도 심층조사도 진행되었다.협회 관계자는 “양기관 모두 인증, 규격, 법적제도 등을 통해 수입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벤치마킹하여 선재협의회 구성 및 수입대응 제도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선재협의회 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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