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스틸 클럽

스테인리스스틸 산업의 공동발전을 도모하며, 스테인리스스틸 관련 국내 및 해외 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세계 스테인리스스틸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STS 관련자료

번호 구분 내용 작성자 등록일
공지[뉴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강 적용 신제품 개발에 앞장첨부파일 관리자 2020-11-23
공지[뉴스] 철강협회 수요개발위원회 '코로나, 건설경기 침체, 철강재 수요 개발로 극복' 관리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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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강 적용 신제품 개발에 앞장첨부파일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19_0001240586&cID=13001&pID=13000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텔클럽에서 공모를 통해 발굴한 스테인리스강 적용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의 제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스테인리스강 적용 제품개발 상시 공모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제품 개발 아이디어 가운데 회원사로부터 제품화 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을 받은 2개 기획안에 대해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시제품 개발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시제품 개발이 추진되는 기획안은 ㈜에버테크코퍼레이션의 냉매배관용 STS 후크 조인트와 양정중학교 교사 이정훈씨의 숨쉬는 스텐패스 식판이다. 국산 스테인리스강 소재 수요 확대의 발판 마련과 관련한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STS적용 신규 제품 발굴을 목표로 올해부터 시작된 스테인리스강 적용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공모는 연중 진행 중이다. 개발 대상으로 채택된 응모작에 대해서는 시제품 개발 지원비용 외에도 100~500만원 규모의 상금도 지급된다.
관리자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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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물탱크 라이닝 자동용접시스템 시연회 개최 첨부파일 STS물탱크 라이닝 자동용접시스템 시연회가  포스코 접합연구그룹 주관 솔루션 아카데미 형식으로 지난 9월 24일 경기도 화성 소재 대명에스이에스 공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연회는 STS클럽이 금년도 STS내진 수요확대 TF 물탱크 분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테인리스웨브형 물탱크 자동용접시스템 및 용접 DB구축 연구와 관련해 현재 개발된 자동용접시스템의 성능을 업계에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서 열렸다.

시연회에는 물탱크 분과 회원사 및 관계사 재직자 3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수의 업계 전문가들은 시연을 지켜본 후 자동용접시스템의 용접성능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
관리자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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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웨이브형 물탱크 기술워크숍 개최 철강금속신문에 STS클럽을 포함한 한국철강협회 STS클럽이 주최한 스테인리스 웨이브형 물탱크 기술워크숍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이미지 제공 : 철강금속신문

기사 전문은 철강금속신문 웹사이트에 로그인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 보러가기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975
관리자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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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수요개발위원회 '코로나, 건설경기 침체, 철강재 수요 개발로 극복'첨부파일 철강금속신문에 STS클럽을 포함한 한국철강협회 수요개발위원회의 특집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이미지 제공 : 철강금속신문

기사 전문은 철강금속신문 웹사이트에 로그인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전문 보러가기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225
관리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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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STS웨이브형물탱크, 국제스테인리스스틸포럼 신수요 개발상 획득첨부파일

기사제공 : 철강금속신문

기사링크 :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306



관리자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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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테인리스강 산업발전세미나 개최첨부파일 ● 한국 스테인리스강 업계, 공급과잉 및 수요부진에 맞서 단합하는 자세로 이겨내야
● 업계 장기불황에 대처하기 위한 비용절감과 시야 확장, 민첩성 제고 요구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배재탁, ㈜포스코 전무)은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2019년도 스테인리스강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 배재탁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최근 국내 스테인리스업계가 글로벌 공급과잉에서 야기된 저가 수입재 증가 및 각국의 통상규제 강화, 국내 수요산업의 부진이라는 삼중고에 더해 해외 대형 업체의 국내 설비투자 시도라는 악재까지 겹친 미증유의 위기상황을 맞이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러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의 이해관계를 덮어두고 눈앞의 환란에 같이 대응하는 자세라고 역설하며 국내 스테인리스강 업계 종사자들의 단합을 요구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 나선 5인의 연사들은 국내외 스테인리스강 및 니켈 동향, 전망과 더불어 조선, 해운, 가전, 건축 등 주요 수요산업의 이슈를 청중과 공유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찬욱 상무는『국내 스테인리스강산업 수익구조 강화 및 경쟁력 제고 전략』이란 제하의 발표를 통해 최근 스테인리스강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원자재 시황 외에도 복잡화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중국 청산강철을 필두로 한 중국 업체의 대규모 투자 및 니켈 시장 개입, 저가 수출 드라이브로 인해 국내 시장의 퇴보와 출혈경쟁의 악순환 지속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이러한 장기불황에 대처하기 위해 국내 스테인리스강업계가 비용절감, 현금확보, 구조개편, 시야확장, 민첩성 제고, 네트워크 강화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양성용 과장은『글로벌 니켈 수급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양 연구원은 글로벌 설비 과잉 및 반덤핑 문제 등으로 ’20년 상반기 니켈 소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전기차(EV) 시장 성장속도 둔화로 인해 중장기 니켈 수요 및 가격 역시 스테인리스강 산업이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박성화 전문연구원은 『해운산업 환경규제 이슈와 스테인리스강의 가능성』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내년부터 시행될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규제 강화가 조선, 해운업계에 미칠 영향과 시장의 대응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중장기적으로 선박 스크러버용(황산화물 저감장치) 소재로서 국산 스테인리스강이 품질 리스크를 갖고 있는 중국산의 대체재로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유진투자증권 노경탁 연구원과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의 백은림 연구교수는 각각『빌트인, 프리미엄 백색가전 시장 동향 및 스테인리스강 적용 사례』, 『건축 비구조 요소 내진 기준 강화와 스테인리스강의 기회』에 대한 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배재탁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금속재료학회 김성준 회장, 한국부식방식학회 이성민 회장, 포스코인터내셔널 STS사업부 유규천 대표 등 국내 주요 스테인리스강 업체 및 유관단체 임원을 비롯해 포스코,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제철 등 업계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스테인리스 제품의 신수요 창출 및 보급, 확산 등 국내 스테인리스강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6년 출범한 수요개발 협의체로서 스테인리스강 생산, 유통 및 가공업체 및 유관단체 등 총 52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철강금속신문)
관리자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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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단체 대상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행사 진행첨부파일 ● 일반 소비자에『안전, 건강, 환경보전』을 위한   생활주변 철강․스테인리스 제품 사용 필요성을 홍보

 -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국산 우수 철강․스테인리스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풍토 조성 기대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는 11월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 호텔에서 소비자 단체 대상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교육 및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및 (재)소비자재단 등 10여개의 국내 주요 소비자단체가 연합해서 개최한 소비자 컨퍼런스인 ‘컨슈머 소사이어티 코리아’에 한국철강협회가 참가해 세션을 개설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배재탁)과 강구조센터(회장 김상균)의 공동 주관 하에 진행된  ‘생활밀착형 철강제품 바로알기’ 행사는 

‘건축용 철강재 품질 관리 교육’ 및 ‘생활 속의 스테인리스강 바로알기 세미나’,  ‘정품 철강재 중요성 및 우수 스테인리스 제품 전시’, ‘스테인리스팬 올바로 사용하기 시연행사’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되어 참석한 소비자단체 회원들에게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플라스틱 사용이 폐기물 처리 문제와 환경호르몬 발생문제 등으로 인해 법적으로 제한되는 추세에서,
일상 생활에 밀접한 친환경 소재로서 재조명받고 있는 철강․스테인리스 생활 제품의 친환경성․안전성․무해성과 같은 장점을 일반 소비자층에게 알리는 내용에 주안점을 둔 것이 많은 행사 참가자의 관심을 끄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교육 간에 현대제철 및 현대비앤지스틸, 백조씽크 등 국내 주요 철강제조․스테인리스가공 업체 소속 전문가와 더불어, 스테인리스스틸 주방도구 관련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는 SNS 인플루언서들이 강사로서 참여해 일반 소비자의 니즈와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 점 역시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단체 회원은 ‘오늘 철강협회에서 진행한 교육을 통해 가정생활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 철강이라는 것이 내가 사는 아파트의 뼈대, 먹고 마시는 배관과 주방도구는 물론 핸드폰과 엘리베이터까지 폭넓게 밀접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이처럼 내 건강, 내 안전과 직접 관계된 철강 제품을 제대로 고르고, 올바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를 기획한 철강협회 손정근 본부장은 그간  B2B 산업 이미지가 강했던 철강업계에도 최근 제품별 브랜드 마케팅과 소비자 대상 이미지 개선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라고 전하며, 향후 일반인 층을 대상으로 하는 철강 제품의 우수성을 교육하고 홍보하는 이와 같은 자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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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스틸클럽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 개최첨부파일 - 저가 수입재 공세에 맞서 국산 스테인리스스틸 저변 확대를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서기로
- 소화배관용 및 건설 등 STS 내수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및 연구 중점 추진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배재탁, 포스코 STS마케팅실장)이 3월 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금년도 사업목표를 ‘스테인리스강 저변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하여 ①스테인리스강 수요 증대를 위한 각종 제도 개선 활동, ②스테인리스강 실수요업계 애로 해소 활동, ③스테인리스강 제품 신규 수요 창출 활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우선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내식성과 더불어 내지진성을 갖춘 스테인리스 소화배관 사용 확대를 위한 소방산업기술원(KFI) 인정 및 LH시방서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 개정작업이 실현될 경우 소화배관에 일반배관용 스테인리스 강관을 적용할 수 있어 국내 스테인리스강 수요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건축구조기준 내 스테인리스강 구조설계편 제정 목적으로 하는 공청회 개최를 추진한다. 클럽 측은 동 공청회를 거쳐 국가건설기준센터 중앙심의위원회에 STS구조설계 기준(안)이 상정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순조롭게 본 개정이 마무리될 경우 국내 건축 설계사들이 스테인리스 강재를 건축구조물에 적용할 근거가 마련되어 스테인리스강의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인리스강 실수요업계 사용자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활동도 강화된다. 이와 관련해 클럽은 스테인리스강재 취급 및 시공 매뉴얼 제작과 스테인리스강 관련 해외 기술 자료 번역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 대상 스테인리스강 기술상담 채널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활동으로는 국내외 건축물 커튼월 구조 화재사례 조사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클럽 관계자는 동 조사가 화재 확산 지연 효과가 경쟁재 대비 우수한 스테인리스강의 커튼월시스템에 적용에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배재탁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 외에 LS메탈 김원일 대표, DKC 서수민 대표, 포스코대우 유규현 전무, 코리녹스 류용하 상무, 백조씽크 이종욱 부사장, 길산스틸 최재주 이사, 한국철강협회 손정근 상무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스테인리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설립됐으며, 스테인리스 제품의 신수요 창출 및 보급 확산 등 국내 스테인리스강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생산, 유통 및 가공회사 50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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