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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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회원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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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뉴스] 2022 대한민국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 관리자 2022-06-17
공지[뉴스] 강구조센터, 건설용 강재 품질제고 위한 국회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1-09-29
공지[회원사소식]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 마지막 기회 관리자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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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강화를 위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방안 세미나’ 개최 한국철강협회가 개최한 ‘건설안전 강화를 위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방안 세미나’가 성료했다.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소회의실2에서 건설사 임직원,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철강업계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기철 한국철강협회 상무는 인사말을 통해 “각종 붕괴 사고 이후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높아졌음에도 부적합 건설용강재로 인한 건설 안전사고는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최근에는 중량 및 성능 미달, 상표위조 등 수입 부적합 건설용 강재가 잇달아 적발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건설 안전사고를 줄여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철강협회에서도 건설안전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제도개선 활동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첫 번째 발표는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유일한 박사가 ‘건설용강재 수입재 현황 및 건설현장 사용 실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유일한 박사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철강재에 대한 일회성 단기 조사의 한계가 명확하며 정부 주도로 부적합 자재에 대한 포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매년 조사품목 공고 방식 등을 고려해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국산과 중국산의 품질차이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물/시설물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해 인식개선 및 제도적인 조치로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한국건설품질기술사회 김영환 기술원장은 ‘부적합 철강재로 인한 건설안전 사고사례’를 주제로 두 번째 발표를 진행했다.김영환 기술원장은 “건설공사 안전관리, 환경관리, 품질관리의 상호관계를 인지하고 건설 중 작업자 및 관련자의 안전 확보, 생태계 교란 최소화, 시설물 사용자의 안전 확보를 모두 충족해야만 건설강재 품질관리 개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이어 “발주자와 건축주의 공사관리 역량이 시설물의 품질확보에 직결될 수 있다”며 “소규모 발주자와 건축주를 위한 품질기술 지원방안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건설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과 정책제안’을 주제로 마지막 발표에 나선 한국강구조학회 경갑수 교수는 “건설 기술의 시대적, 환경적, 기술적 변화 등에 따른 건설기술진흥법령 등의 능동적인 변경 수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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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P&S, 영종도 복합리조트 ''스틸커튼월 300톤'' 수주 포스코P&S는 인천 영종도에 조성되는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에 사용할 스틸커튼월 약 300톤을 수주했으며, 내년 2월부터 공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국내 파라다이스 그룹과 일본 세가사미사가 합작해 1조 9000억원을 투입,
2017년까지 대지면적 33만㎥에 호텔, 카지노, 한류 체험관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이번 프로젝트는 포스코P&S의
우수한 제품과 마케팅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제작부터 시공까지 일괄조건으로 공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당초 독일산
스틸커튼월로 설계돼 있었으나, 포스코 철강솔루션마케팅실과 기술영업을 통해 외국산 고가제품 대비 동급 이상의 우수한 품질과 높은 가격경쟁력을
부각했다. 특히, RIST의 특허제품인 롤포밍 프로파일과 포스코 고유기술로 개발한 고내식합금도금강판인 포스맥(PosMAC)을
적용해 건설사와 발주처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곡선형 천창을 직선형으로 디자인 변경을 제안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실현하는 동시에, 소요 자재를 절감해 기존보다 약 20%의 비용절감 효과도 제공했다. 포스코P&S는 엄격한 품질과
현장관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의 자재공급에서 시공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수주를 계기로 스틸커튼월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확대하고, 그룹사 공동 솔루션 마케팅을 통해 고객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관리자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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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강화를 위한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세미나 안내  
관리자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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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 안전모니터링 결과 27% 부적합…공사 중단 조치 - ‘15년 7월부터 불시점검 결과 162 현장 중 43건 부적합- 샌드위치패널·구조안전 외 내화충전재·철근·단열재 등 확대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공사현장을 불시 점검하여 부실 설계와 시공 여부를 확인하는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을 지난 ‘15년 7월부터 시행한 결과 162개 현장 중 43개 현장이 부적합으로 판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아울러, 부적합 판정 된 현장에 대하여 해당 관할 허가권자에게 보완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중단을 지시하도록 하였고, 불법 건축 관계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를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건축물 안전모니터링”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1차 모니터링(‘14.5∼’15.3)사업에서는 샌드위치패널의 불연성능과 구조안전설계를 대상으로 270개 현장을 점검하는 것에 그쳤으나, 2차 모니터링 사업(‘15.7∼’16.6)에서는 기존 모니터링 대상 외에 내화충전재, 철근, 단열재 3개 분야를 추가하여 5개 분야로 확대하였고, 모니터링 대상도 800건으로 확대하였다. 구조안전설계는 93건중 최종 10건이 부적합 판정되었으며, 내화충전재는 시험결과 8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불량으로 판정되었다. 샌드위치패널은 53개중 29개 현장의 제품이 성능 부적합으로 판정되었고, 철근의 경우 6개 현장 중 1개 제품이 부적합 판정되었다. 단열재는 아직까지 부적합 판정은 없는 상황이다. 현재 부적합 판정이 된 43개 현장에 대해서는 재시공 및 보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해당 지자체에서 공사중단 조치를 지시하였으며, 그 중 11개 현장이 조치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31개 현장은 조치계획을 제출 예정 중에 있다. 부적합 건축물과 관련 된 설계자, 시공자, 감리자, 관계전문기술자 등 건축 관계자에 대하여는 해당 관할 지자체에서 건축법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특히, 설계자 또는 감리자에 대해서는 건축사법에 의거하여 업무를 성실하게 하지 않아 건축물의 안전·기능·미관에 지장이 생긴 경우 건축사징계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자격등록취소, 2년 이하의 업무정지 등을 부과할 수 있고, 구조안전에 영향을 끼친 시공자에 대하여는 건설기술용역업자의 경우 건설기술진흥법에 의거하여 3개월에서 1년 사이의 영업정지를, 건설업자에 대하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의거하여 6개월의 영업정지를 명할 수 있다. 또한 설계에서 정한 품질 이하의 불량 자재를 사용한 건설업자에 대해서도 2개월의 영업정지를 부과할 수 있다. * 국토교통부 소속 위원회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명하는 국토교통부 소속 공무원을 위원장으로 하여 건축사, 교수 등 9명으로 구성 또한 모니터링 점검 결과 부실 공사가 발생하게 한 설계자, 시공자, 감리자 등에 대해서 관할 지방국토청장은 1~3점의 벌점을 부과하여 입찰 시 벌점에 따라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참고로 1차 모니터링(‘14.5∼’15.3)사업에서는 31%의 건축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부적합 건축물의 감리자·시공자 등 건축 관계자에 대해 영업정지 등이 조치되고 있다.  《1차모니터링 점검 결과》- 샌드위치패널 : 총67개 샘플중 12개 적합(18%), 55개 부적합(82%)- 구조기준 : 총202건 중 172건 적합(85%), 30건 부적합(15%)《1차모니터링 결과 부적합 건축관계자 행정처분 현황》- 감리자 : 2개월 업무정지 2건, 견책 등 5건의 행정처분- 시공자 : 3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1개월- 현재 15건(감리 11건, 시공4건)에 대해 징계위원회가 진행국토교통부는 건축물 안전모니터링 사업으로 시공자, 설계자, 감리자의 경각심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 부실 설계와 시공을 예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모니터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 대상과 점검건수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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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층간소음 잡는 ''고망간 바닥판'' 철강재 최초 1등급 인정 비철강재 대비 충격음 최대 90% 저감··· 공기·시공성·비용 경쟁력 갖춰국내 건축사들과 공동 기술개발 결실··· 다양한 산업분야로 수요처 확대 기대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고망간 방진강(防振鋼)을 적용한 바닥판이 11월 11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층간소음 방지 1등급 인정을 받았다.지난달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 시험 결과, 포스코 고망간 바닥판은 국토교통부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 4등급 중 가장 우수한 등급인 1등급 기준(경량충격음 43dB 이하, 중량충격음 40dB 이하)보다 낮은 소음 수치를 기록했다.이로써 포스코 고망간 바닥판은 1등급 기준을 충족시킨 최초의 철강재가 됐다. 지금까지 철강·비철강재를 통틀어 1등급을 받은 소음방지 바닥판은 스티로폼 단열재(EPS)와 고무재질 완충재(EVA)를 함께 사용한 1개 제품이 유일하다는 점에서도 이번 1등급 인정의 의미가 크다.포스코의 고망간 바닥판은 방진성능이 일반강보다 4배 높은 고망간강 패널을 포스코의 용융아연도금강판과 결합해 만든 제품으로, 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에 의한 진동에너지를 고망간강 패널이 흡수하기 때문에 소음이 현저히 줄어든다. 이 제품을 적용하면 기존 비철강재 바닥판 대비 중량충격음이 10dB(음압기준 68%) 이상, 경량충격음이 20dB(음압기준 90%) 이상 저감돼 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아래층에서 실제 느끼는 진동수준이 조용한 도서관(37~40dB) 정도에 불과하다. 더불어 설치 후 콘크리트 타설 등 부수작업이 불필요해져 공기를 5일 이상 단축시킬 수 있고, 바닥 두께도 15mm 이상 줄어든다. 또한 기초 바닥슬래브와 고망간 바닥판 사이의 공간을 활용해 배관설비 등을 추가 설치할 수 있어 시공성도 높아진다. 포스코는 이번 1등급 인정서 취득으로 45만 호에 이르는 국내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에 강재 약 2만 톤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고망간 바닥판은 고망간강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포스코가 지난해 6월부터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과 더불어 동아에스텍(대표 한상원)·에스아이판(대표 안언모) 등 국내 중소 건축 전문회사와 솔루션마케팅을 통해 공동 개발한 성과로, 중소기업과 상생경영 모델로 호평 받고 있다. 포스코는 향후 이 기업들과 활발한 솔루션마케팅 활동을 통해 월드퍼스트(WF) 제품인 고망간강의 △국내외 신규시장 진입 △기술공유 △선박·가전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확대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관리자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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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화재로 집 잃은 할머니에 스틸하우스 지원 6일 충북 충주에서 준공된 해피하우스 15호의 주인이 된 김금순 할머니(오른쪽). 포스코는 화재로 집을 잃은 이들에게 스틸하우스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제공)포스코가 화재로 집을 잃은 할머니에게 철강재로 만든 스틸하우스를 지원했다. 포스코는 6일 충북 충주에서 포스코, 국민안전처, 한국철강협회, 기아대책본부 관계자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호 해피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5호 해피하우스는 포스코 철강솔루션마케팅실이 디자인하고 포스코A&C에서 설계를 맡았으며 포스코강판에서 개발한 성형패널이 사용됐다. 포스코 임직원 30여명은 집짓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포스코 그룹의 역량과 임직원의 재능이 결합 된 첫 번째 사례다. 15호 해피하우스는 총 43.89㎡의 규모로 친환경소재 사용, 내진설계, 건물 내외부에 철을 사용한 신개념 공법이 적용됐다. 해피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김금순 할머니는 지체장애자로 치매 남편을 부양하며 살던 중 지난 4월 발생한 화재로 집이 전소됐다.포스코 관계자는 "스틸하우스의 장점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국내외 스틸 기반시설 마련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원으로 스틸하우스를 비롯해 폭우 등 자연재해로 유실된 다리를 개보수 해주는 스틸브릿지 등의 사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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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학계와 공동으로 첫 정보 교류의 장 열어

● 국내 철강업계, 학계, 철강엔지니어, 연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STEELKOREA 2015 행사 개최● 현장기술과 학술연구를 유기적으로 융합하고, 활발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다져 국내 철강산업 발전 초석 마련 계기● 국내 철강업계는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며, 수소환원제 철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 발전시켜 나가야 국내 철강관련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교류를 통해 철강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한 만남의 장이 마련되었다.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와 대한금속재료학회(회장 우종수)는 10월 29일 오전 10시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철강업계, 학계, 철강엔지니어, 연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STEELKOREA 2015 행사를 개최했다.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STEELKOREA 2015 행사는 국내 철강업계가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철강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 철강관련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기술과 학술연구를 유기적으로 융합하고, 활발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일본철강협회의 경우 춘.추계 학술대회가 170회째를 맞고 있고, 독일철강협회도 1979년부터 금속관련 박람회(METEC)내에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오래전부터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참여하는 포럼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많은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철강협회 권오준 회장은 송재빈 상근 부회장이 대독한 개회사를 통해 “최근 우리 철강업계는 중국발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가물량 공세에 끼여 경영의 어려움이 날로 깊어가고 있어 심히 우려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국내 철강업계는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며, 수요자가 원하는 새로운 성능의 강재를 적극 개발하고, 이를 관련 산업에 널리 적용시켜 진정한 의미의 수출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소환원제철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 발전시켜 나간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 철강산업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신소재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한금속재료학회 우종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내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제품의 차별화, 핵심기술의 개발 및 보유를 통한 비교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하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스코 주세돈 상무는 『철강제품 기술의 새 지평』 이란 기조강연을 통해 “차세대의 철강제품 패러다임은 새로운 생태계를 리딩할 수 있도록 단순 제품 개발에서 벗어나 이용기술 확대, 상업적 지원,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솔루션 준비자로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세돈 상무는 “우리나라는 철강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동차, 선박의 수출로 국부에 큰 부분을 감당해 왔다고 말하고, 철강업계가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분야에서 경량화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여 고강도강을 개발해야 하며, 건축/교량분야에서는 곡선이 포함된 철강재 개발을, 조선분야에서는 선적 용량의 증가에 따라 고강도/고인성강의 개발이 요구되며, 가전분야에서는 타소재와 경쟁과 공생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기아자동차 임종대 상무는 『경량 차체 개발을 위한 소재 적용 전략』 이란 기조강연을 통해 “자동차 차체의 재료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철강재료는 최근들어 연비향상과 친환경적 요구 증가로 철강재료의 입지는 점점 위협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경량 소재에 대응하기 위해 철강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오후에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동향과 철강소재, 안전한 건축 구조물과 철강소재, 에너지 플랜트와 철강소재, 철강의 최신 연속주조 기술동향 등 4개의 일반 섹션에서 총 33개의 철강관련 주제들이 발표 되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철강협회 송재빈 상근 부회장을 비롯하여 산업부 김종철 철강화학과장, 포스코 박성호 부사장, 현대제철 이계영 부사장, 심팩메탈로이 송효석 사장, 화인베스틸 최원집 부사장, 재료연구소 김해두 소장, 프라임메탈 이석규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한 학계에서는 대한금속재료학회 우종수 회장과 나형용 서울대 명예교수, 조현기 경북대 명예교수, 강춘식 서울대 명예교수, 남승우 KAIST 명예교수, 유연철 인하대 교수, 권숙인 고려대 교수, 민동준 연세대 교수, 장재일 한양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관리자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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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첨부파일 ● 국내 강관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체질강화를 통한 구조개혁과 협업 필요● 강관업계, 중장기 구조조정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무역분쟁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
유가급락으로 인한 시장침체와 지속적인 수요산업의 부진, 해외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대외 수출
여건 악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강관업계가 체질강화와 협업을 통해 의기극복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엄정근, 하이스틸 사장)는 10월 1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강관업계 및 소재사,
강관 수요가, 학계 및 연구소 등 관련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관협의회 엄정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강관산업은 공급과잉과 수요부진, 경쟁소재와의 경쟁, 저가 수입재로 인한 내수시장 악화로 그
어느때보다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고, “강관업계가 난관을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업계 스스로가 비효율 사업을 정리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율적인 구조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엄정근 회장은 “강관업계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혁신으로 글로벌 기술 확보에 매진해야 하며, 전후방 산업과 융합적 협력을 잘 이루어 경쟁국들의 공세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 강연자인 한국협업진흥협회 윤은기 회장은 『강관업계 협업전략』이란 발표를 통해
“협업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꿀 신문명”이라고 말하고 “국내 강관업계가 당면한 난관을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산업연구원 정은미 선임연구위원은『강관산업 여건변화와 발전방향』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강관산업은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2013년에 이어 2015년에 다시 가동률이 50%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은미 선임연구위원은 “강관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계품목, 한계기업에 대한 산업내 상호이해와 인식 공유를 통해
중장기 구조조정 방향을 공동 모색하고, 무역분쟁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미국 강관 유통회사인 SNT 이찬학
부사장은『API 유정관 커넥션 및 에너지용 특수강관 기술현황』이란 발표를 통해 “2020년 북미에 유통되는 유정관의 35%가 프리미엄 커넥션
제품일 것이며, 오일 가격 회복시 비전통 유정 및 해양유정에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강관업체도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포스코 박준식 박사가『고망간 소재 및 파이프 개발현황』, 철강산업연구원 손영욱
원장이『중국 에너지 개발동향 및 공급 사슬』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엄정근 강관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철 철강화학과장,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휴스틸 이진철 사장, 동양철관 김익성 사장, 현대제철 심원보 전무, 한국강구조학회
김상섭 회장 등 국내 강관업계 CEO 등 학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관리자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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