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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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회원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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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뉴스] 2022 대한민국 모듈러 건축 설계 공모전 관리자 2022-06-17
공지[뉴스] 강구조센터, 건설용 강재 품질제고 위한 국회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1-09-29
공지[회원사소식]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 제품 모집  ... 올해 마지막 기회 관리자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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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재공고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에서는 강구조 교량의 수요 확대 모색을 위해    『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본 연구를 수행할 기관 선정을 위한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       래 =1. 연구개요  가. 연 구 명 : 『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안)』  나. 연구기간 : 6개월  다. 연구내용       - 강교량-타형식 교량 경쟁력 분석 및 해외사례 조사    - 강교량 시장활성화를 위한 제도 분석    - 주체별(발주처(정부), 설계, 건설, 철강사) 전략 제안     - 미래지향형 강교량 제안(디자인 우수성, 신형식 등)    ※ 상기의 연구기간 및 내용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라. 연구비 : 30,000천원2. 입찰안내  가. 제출서류    ㅇ 연구 계획서     5부   ㅇ 사업자등록증    1부   ㅇ 연구진 이력서   1부  나. 제출마감 :  2016. 5. 16(월)까지(우편제출은 마감 당일자 소인 인정)   다. 제출방식 : E-mail 또는 우편, 직접 접수3. 선정 방법 및 계약 체결   o 선정 방법 : 사업 참여 회원사 서류 심사 통해 실시4. 문의 및 제출처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가락동 78) IT-Venturetower 동관 15층    담당 : 고객지원실 이재진 과장(02-559-3564/email: jaejin.lee@ekosa.or.kr),                                허지회 계장(02-559-3566/email: jihoe.her@ekosa.or.kr) 5. 기타사항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소요되는 일체 경비는 지급하지 아니함.
관리자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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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강판에 잉크젯 프린팅 기술 접목 성공 최근 중국 철강기업의 연구개발투자 확대로 한국 철강업계와의 경쟁 제품군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철강산업과의 차별화를 위해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신 강종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포스코의 R&D 투자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해상도가 낮고 구현 색상이 적으며 공기와 습기에 약한 기존의 프린트 강판의 단점을 보완한 ''잉크젯 프린트 강판''을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함께 개발했다.내식성을 강화하고 기존 프린트 강판의 4배 해상도를 지니며, 완벽한 풀컬러 인쇄가 가능하다. 더욱 선명해졌을 뿐만 아니라 작업 공정도 단축되 원가절감 효과도 있다.국내외 가전 및 건자재 시장에서 포스코의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제품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자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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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특수강사업 시작 현대제철이 올해 특수강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5월 2일에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특수강공장에서 특수강 봉강 제품 초도출하 행사를 열었다.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특수강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총 1조1221억이 투자됐다현대제철은 엔진용 특수강으로 엔진 크랭크샤프트용 신강재 적용을 확대했다현대제철은 당진 특수강 신규 가동 등으로 인해 올해 봉형강류 판매량이 857만2000t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리자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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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무역위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 ● 수입철강 제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품질증명서 위·변조 등에 대한 제보와 발굴 등을 통해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가능● 철강협회, 철강관련 현장에서의 불공정무역행위 방지 활동을 강화하여 철강관련 공정 무역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 철강협회가 무역위원회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되어 각종 불공정 무역행위를 무역위원회에 제보하고, 불공정 철강제품 수입을 감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철강협회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받았다. 이번에 무역위원회가 철강협회를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한 것은, 종전 무역위원회가 직접 제보를 받아 조사하던 것을 철강업계 차원의 효율적 감시 및 적발을 통해 운영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이다. 철강협회는 수입철강 제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품질증명서 위·변조, 고의적 수입신고 오류 등에 대한 제보와 발굴을 통해 무역위원회와 함께 철강제품 수입 감시와 동향분석, 합동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철강협회는 이번에 불공정무역행위조사 신고센터로 지정 받음으로써 향후에 안전을 도외시한 불공정무역에 대한 제도적 장치 및 강력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금번 무역위원회가 불공정 무역행위를 효율적으로 감시·적발하기 위해 업종별 단체까지 신고센터 운영을 확대한 것에 대해 환영 한다고 말하고, 불공정 무역 행위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또한 협회는 “철강관련 불공정 무역행위 방지를 위해 신고센터 활동과 별도로 제도개선 활동, 소비자 단체와 연계한 부적합 철강재 대응, 국무총리실 산하 부패방지위원회와의 협력활동을 통해 공정무역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는 신청인이 조사 신청 후, 신청서류 구비요건 검토를 거쳐, 조사개시 결정이 무역위원회에서 내려지고, 사건 조사후, 불공정 무역행위로 판정되면, 시정조치명령 및 과징금 부과 등 제재조치가 시행된다.과징금은 원산지를 허위·오인표시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해당 물품 수출입 신고 금액의 10퍼센트나 3억원중 적은 금액, 원산지를 미표시 하였을 경우 신고금액의 10퍼센트나 2억원중 적은 금액이다.
관리자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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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수행기관 선정 공고첨부파일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에서는 강구조 교량의 수요 확대 모색을 위해    『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본 연구를 수행할 기관 선정을 위한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       래 =1. 연구개요  가. 연 구 명 : 『강구조 교량의 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안)』  나. 연구기간 : 6개월  다. 연구내용       - 강교량-타형식 교량 경쟁력 분석 및 해외사례 조사    - 강교량 시장활성화를 위한 제도 분석    - 주체별(발주처(정부), 설계, 건설, 철강사) 전략 제안     - 미래지향형 강교량 제안(디자인 우수성, 신형식 등)    ※ 상기의 연구기간 및 내용은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라. 연구비 : 30,000천원2. 입찰안내  가. 제출서류    ㅇ 연구 계획서     5부   ㅇ 사업자등록증    1부   ㅇ 연구진 이력서   1부  나. 제출마감 :  2016. 5. 8(일)까지(우편제출은 마감 당일자 소인 인정)   다. 제출방식 : E-mail 또는 우편, 직접 접수3. 선정 방법 및 계약 체결   o 선정 방법 : 사업 참여 회원사 서류 심사 통해 실시4. 문의 및 제출처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가락동 78) IT-Venturetower 동관 15층    담당 : 고객지원실 이재진 과장(02-559-3564/email: jaejin.lee@ekosa.or.kr),                       허지회 계장(02-559-3566/email: jihoe.her@ekosa.or.kr) 5. 기타사항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소요되는 일체 경비는 지급하지 아니함.
관리자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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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센터, 올해 수요기반 구축 확대첨부파일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 천성래, 포스코 상무)는 3월 23일(수)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15층 한국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강구조센터 이사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첫 이사회를 갖고 금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강구조센터에서는 올해 사업 목표를 ‘위기극복을 위한 제도개선 및 수요기반 구축 강화’로 정하고 ▲건설용강재 제도개선 및 인식제고 활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요기반 구축 확대 및 지원강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건설용강재 제도개선 및 인식제고 활동 사업으로는 “불공정 수입재 차단 기반조성 및 제도개선 활동”을 통해 주요 제도개선 의 필요성 및 추진현황 등을 널리 알림으로써 입법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상의 비KS 제품 품질시험 빈도강화(100톤->50톤㎡)와 건축법 시행령 제19조의 건설현장에 감리가 상주하는 규모 확대(5,000㎡->1,000)하는 등 제도개선 사업을 통해 정품철강재 사용 확대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금년에도 회원사(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와 함께 적극적인 제도개선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강후 의원실을 통해 입법발의(’15.12.9)된 건설기술진흥법 제57조의「비KS 제품 사전 평가제도입」및 산업안전보건법 제33조의「건설현장의 원산지 표시제 및 가설재 재사용연한 도입」에 대한 입법발의(’15.11.27)를 비롯하여, 이노근 의원을 통해 입법발의(’15.11.18)된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95조의「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대상 품목 확대」등 건설안전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제도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부적합 철강재 유통방지를 위한 실수요가 대상 정품철강재 적용확대 활동”은 국토교통부 및 소비자단체의 협조를 받아 건설현장 감리자, 품질 및 안전관리자 등에게 건설용강재 품질관리 방안에 대한 인식제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요기반 구축 확대 및 지원강화 사업으로는 건축사협회, 건축구조기술사회 등 건축전문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소속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건설용강재를 활용한 이용기술 설명회 등을 통해 수요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강구조센터 천성래 회장(포스코 상무)을 비롯하여 한종만 현대제철 전무, 평산에스아이 이종화 대표, 유창 차진구 사장, 동국제강 김선회 이사 등 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 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강구조센터는 건설분야의 수요확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1996년 2월에 설립되었으며 금년에 만 20년이 되는 해로써 소재사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을 비롯한 제강사와 건설사 및 유통사 등 4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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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럭스틸…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수상 프리미엄 컬러강판의 시대를 연 동국제강의 럭스틸이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동국제강은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건축내외장재 부문을 수상했다.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지원부가 후원하고 있는 행사로 명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제대로 된 브랜드를 발굴해 소비자에게 확실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이번 시상의 심사를 맡은 심의위원회는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뿐만 아니라 물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최고 브랜드를 꿈꾸는 기업들이라면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수상 회사들의 성공사례를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동국제강(구 유니온스틸)은 지난 2011년 철강업계에서는 최초로 명품을 표방한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을 론칭했다. 럭스틸(LUXTEEL)은 ´럭셔리´와 ´스틸´의 합성어로 화려한 디자인과 완벽한 철 마감재를 꿈꾸는 건축 디자이너들을 위해 탄생한 고품격 건축용 컬러강판 브랜드다. 럭스틸 제품은 국내 유수의 건축 디자이너들이 엄선한 우아한 패턴과 컬러가 특징이며 건축자재로서의 역할을 넘어 건축문화의 미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런칭 당시 "럭스틸은 철의 단단함이라는 본성에 충실함과 동시에 고품격 건축자재를 지향하는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럭셔리와 스틸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고급철강 브랜드"라고 소개했다.이어 장 사장은 "럭스틸은 지난 50여년간 쌓아온 표면처리강판의 노하우와 최고의 설비, 끈임업는 집념을 담은 연구개발로 만들어진 유니온스틸의 결정체"라며 "럭스틸이 앞으로 건축문화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럭스틸 제품은 국내 유수의 건축 디자이너들이 엄선한 우아한 패턴과 컬러가 특징이며 건축자재로서의 역할을 넘어 건축문화의 미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철강업계에 그동안 브랜드화된 제품들이 소개된 바 있지만 명품을 표방한 브랜드화는 럭스틸이 처음이다. 럭스틸은 소재의 내식성 및 부착성을 향상시키는 ´CR-Free 피막층´이 일반 제품 대비 강화됐고 외부의 오염 및 스크래치를 방지시키는 예방 필름까지 선택 사양으로 제공해 건축 내외장재의 내구도를 더욱 향상시킨다. 또한 럭스틸은 동국제강만의 최첨단 컬러강판 프린트 공법이 적용돼 디자이너들이 원하는 다양성을 충족할 수 있는 유일무이란 건축 내외장재용 컬러강판이라 할 수있다. 동국제강은 최초로 브랜드 사이트 ''www.luxteel.com''을 런칭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럭스틸 제품의 활용성과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 사이트를 통해 동국제강은 향후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동시에 글로벌 시장으로의 판로 개척 등 새로운 시장 확대에도 주력할 계획이다.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럭스틸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설치작가, 건축가 등과 꾸준히 협업을 해왔다.
관리자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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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이란강관협회와 철강협력 채널 구축 ● 올해부터 매년 교대로 양국 강관산업 발전 위해 한 ·이란 강관업계 협력회의 개최키로● 경제 제제 이후 이란의 가스관·수도관 건설 추진에 따른 강관 수요 증가로 국내 업계 수요 확대 기대 올해부터 한국과 이란은 양국 강관산업의 공동발전과 강관분야 교역증진을 위해 한·이란 강관협의회를 개최한다.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3월 1일 이란 테헤란 현지에서 송재빈 한국철강협회 상근 부회장과 이란강관협회 Mahabadi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이란 강관업계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부터 한·이란 강관협의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양국 강관산업 발전을 위해 철강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금번 MOU 체결은 국내 기업의 이란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한·이란 경제사절단에 한국철강협회가 참가하여, 이란강관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양국 강관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채널을 구축하는데 합의한 것이다. 이란강관협회는 이란의 가스관(투르크메니스탄, 오만 등) · 수도관(이라크 등) 사업이 올해 예산심의를 거쳐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한국 강관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철강협회 송재빈 부회장은 “금번 이란 강관업계와의 협력채널 구축으로 우리나라와 이란과의 철강협력에 첫 물꼬를 텃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 강관 수출확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월 29일 이란철강협회(Mobarakeh 회장)와 간담회를 통해 양국 철강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바 있으며, 올해 안으로 MOU 체결을 통해 양국 철강산업 증진을 위한 기술 ·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란은 우리나라의 11위 철강수출 교역국(수출비중 2.4%)으로 2013년 이후 수출이 급감하였으며, 2015년에는 76만톤을 수출해 왔다.
관리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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