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한국 강관산업의 수요 확대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합니다.

뉴스&회원사소식

번호 구분 내용 작성자 등록일
공지[뉴스] 친환경 에너지강재 위원회 발족(회원사 모집, ~12/10) 관리자 2021-12-10
공지[뉴스] 강관 KS 규격 제, 개정 지원 서비스 OPEN첨부파일 관리자 2021-12-10
공지[뉴스] 강관 기술자문서비스 운영첨부파일 관리자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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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재-강관산업 상생 기술교육 개최 안내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에서는 소재사인 포스코와 공동으로 강관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6 소재-강관산업 상생 기술교육』을 개최하오니 회원사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다      음 -
           1. 개  요                 o 일  시 : 2016. 6. 16(목) ~ 17(금) ​                 o 장  소 : 포항(포스코)                    * 교육장소는 추후 확정하여 안내 예정                 o 교육대상 : 강관협의회 회원사 초중급사원 50여명(무료)                 o 교육내용                     - 이론교육 : API강관용 소재 제조기술, 강관 용접기술(ERW/SAW)​ 등                    - 공장견학 : 포스코, 강관사 미정
             2. 교육신청                 o 참가대상 : 회원사별 4명限 / 선착순                 o 참 가 비 : 무료                 o 신청기한 : 5. 20(금)까지                         o 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             3. 문의 : 한국철강협회 고객지원실 허지회 Tel. 02-559-3566   Fax. 02-559-3508
강관협의회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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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이프라인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안내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에서는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요가 니즈에 맞춘 최신 적용기술 및 동향파악 등 정보교류를 위한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개   요     o 일  시  : 2016. 5. 13(금) 11:00 ~       o 장  소  : 포스코센터      o 참석대상 : 강관협의회 회원사 임직원 30여명 (선착순)    o 참가신청 : `16. 5. 4(수) 오전 12시까지
2. 간담회 내용    o 강 연 자 : 이재영 박사 (파이프라인 설계 분야 전문가)    o 발표주제        - 해양 파이프라인 요구사항, 신규 설치선 추세, Coiled Tubing       - 한국 파이프라인 기술컨퍼런스 신설 여부 타진※ 해외 파이프라인 전문가 주요 약력   - 이력사항 : 인하대학교 토목공학 학사, 미국 TEXAS A&M 대학 해양공학 석사   - 경력사항      ‣ 대우엔지니어링 토목부 근무 3년     ‣ 해양송유관분야 종사(파이프라인 설계분야 전문가)     ‣ Technip USA 수석 엔지니어 근무      ‣ 미국 토목학회 Fellow 회원     ‣ 재미과학기술자협회 남서부 지부장 역임      ‣ 美 Genesis 및 Forsys Subsea 근무(Senior Principal Engineer )3. 문의 : 한국철강협회 고객지원실 허지회 Tel. 02-559-3566   Fax. 02-559-3508
강관협의회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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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무역위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 ● 수입철강 제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품질증명서 위·변조 등에 대한 제보와 발굴 등을 통해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 가능● 철강협회, 철강관련 현장에서의 불공정무역행위 방지 활동을 강화하여 철강관련 공정 무역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철강협회가 무역위원회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되어 각종 불공정 무역행위를 무역위원회에 제보하고, 불공정 철강제품 수입을 감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철강협회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로부터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받았다. 이번에 무역위원회가 철강협회를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로 지정한 것은, 종전 무역위원회가 직접 제보를 받아 조사하던 것을 철강업계 차원의 효율적 감시 및 적발을 통해 운영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이다. 철강협회는 수입철강 제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품질증명서 위·변조, 고의적 수입신고 오류 등에 대한 제보와 발굴을 통해 무역위원회와 함께 철강제품 수입 감시와 동향분석, 합동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철강협회는 이번에 불공정무역행위조사 신고센터로 지정 받음으로써 향후에 안전을 도외시한 불공정무역에 대한 제도적 장치 및 강력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금번 무역위원회가 불공정 무역행위를 효율적으로 감시·적발하기 위해 업종별 단체까지 신고센터 운영을 확대한 것에 대해 환영 한다고 말하고, 불공정 무역 행위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또한 협회는 “철강관련 불공정 무역행위 방지를 위해 신고센터 활동과 별도로 제도개선 활동, 소비자 단체와 연계한 부적합 철강재 대응, 국무총리실 산하 부패방지위원회와의 협력활동을 통해 공정무역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는 신청인이 조사 신청 후, 신청서류 구비요건 검토를 거쳐, 조사개시 결정이 무역위원회에서 내려지고, 사건 조사후, 불공정 무역행위로 판정되면, 시정조치명령 및 과징금 부과 등 제재조치가 시행된다.과징금은 원산지를 허위·오인표시하거나 손상되었을 경우 해당 물품 수출입 신고 금액의 10퍼센트나 3억원중 적은 금액, 원산지를 미표시 하였을 경우 신고금액의 10퍼센트나 2억원중 적은 금액이다.
강관협의회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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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특수강사업 시작 현대제철이 올해 특수강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5월 2일에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특수강공장에서 특수강 봉강 제품 초도출하 행사를 열었다.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특수강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총 1조1221억이 투자됐다현대제철은 엔진용 특수강으로 엔진 크랭크샤프트용 신강재 적용을 확대했다현대제철은 당진 특수강 신규 가동 등으로 인해 올해 봉형강류 판매량이 857만2000t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관협의회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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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대납 협약 현대제철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월 29일 인천 동구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건강보험료 총 2,400만원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장 오태하 전무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성규 인천중부지사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건호 회장이 참석했다. 2005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현대제철이 시작한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은 타의 모범이 되어 다른 기관과 기업들이 지원협약에 동참하는 등 저소득층 의료복지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인천 동구 거주 세대 중 건강보험료가 월 1만2천원 이하인 미납 저소득층 약 3,000세대가 혜택을 받게 된다.
강관협의회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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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협의회, 2016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신시장 개척 등 경쟁력 확대를 중점으로 강관산업 재도약을 위한 회원사 지원강화에 총력 ● 신임회장에 휴스틸 이진철 사장 선임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3월 15일(화)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15층 한국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하이스틸 엄정근 사장 등 회원사 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신임회장에는 이진철 휴스틸 사장을 선임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강관협의회는 금년도 핵심과제로 △신시장 개척 등 경쟁력 확대활동 △회원사 전략수립 지원 △ 품목별 강관 수요창출 기반조성으로 정하고, 강관산업 재도약을 위한 회원사 지원강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강관협의회는 우선 신시장 개척 등 경쟁력 확대의 일환으로 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신규 수출시장 개척 및 해외 프로젝트에 회원사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철강협회는 이란강관협회와 협력증진을 위한 대화채널 개설에 대한 내용으로 MOU를 체결한 바 있다.또한 회원사 전략수립 지원을 위해 제1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소재-강관산업 상생 기술교육 및 강관사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여 강관산업 발전방향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강관 품목별 설비현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2015 국내 강관산업현황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품목별 강관 적용확대를 위한 맞춤형 수요개발 활동으로 내지진강관, 강관파일, 고강도 가설재 홍보자료 제작, 실수요가 대상 세미나 및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형 프로젝트에 내지진강관 적용하고, 특히 교량 부분에는 강관파일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강관협의회 이사회에는 신임 이진철 회장(휴스틸 사장)을 비롯하여 하이스틸 엄정근 사장, 동양철관 김익성 사장, EEW코리아 박찬섭 사장 등 회원사 대표 10여명이 참석했다.한국철강협회내에 사무국을 두고 있는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과 강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3월 발족하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동양철관 등 국내 16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신임 이진철 강관협의회장 약력>* 1966년생* 1989년 3월 육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2010년 2월 휴스틸 부사장* 2014년 3월 휴스틸 사장
강관협의회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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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MOU 체결···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 확대에 협력키로
포스코가 3월 2일 강관사 진방스틸코리아, 시스템비계 제작사 의조산업과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을 확대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천성래 상무와 김태형 진방스틸코리아 대표이사, 정병해 의조산업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 포스코와 진방스틸코리아, 의조산업이 3월 2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 확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천성래 상무, 김태형 진방스틸코리아 대표이사, 정병해 의조산업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사진=포스코 강건재열연마케팅실 제공]
고강도 시스템비계는 포스코 월드프리미엄 제품인 690MPa급 고강도강(POSH690/CGH690)을 사용하여 제작된 것으로 타 비계 제품 대비 강관 경량화를 통해 작업성 및 안전성을 크게 개선시킨 특징이 있다. 작업성 및 안전성을 크게 개선시킨 특징이 있다. 일본·유럽 등 해외 선진국의 경우 정부 주도 시스템 비계 적용 장려로, 건설현장 재해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향후 국내 고강도 시스템 비계 수요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체결한 MOU에 따라 △안정적인 고강도 시스템비계 소재 생산 납기 대응 및 솔루션 지원 △고강도 강관 생산 납기관리와 신수요 개발 △주요 건설사 및 시스템비계 임대 사업자 대상 영업활동 강화 등의 협력 활동에 힘을 모은다. 포스코는 그동안 포스코건설, 포스코A&C 등 포스코그룹사와 공동으로 솔루션마케팅을 펼치며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전년도 3000톤 수준이였던 포스코 고강도 비계용 소재 판매량이 2만 톤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편, 포스코는 분당 수지 유타워·기흥 역세권 개발 현장 등 고강도 시스템비계를 실제 적용한 바 있으며, 국내 대형 건설사 대상 고강도 시스템비계 적용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포스코신문>
강관협의회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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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이란강관협회와 철강협력 채널 구축 ● 올해부터 매년 교대로 양국 강관산업 발전 위해 한 ·이란 강관업계 협력회의 개최키로● 경제 제제 이후 이란의 가스관·수도관 건설 추진에 따른 강관 수요 증가로 국내 업계 수요 확대 기대올해부터 한국과 이란은 양국 강관산업의 공동발전과 강관분야 교역증진을 위해 한·이란 강관협의회를 개최한다.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는 3월 1일 이란 테헤란 현지에서 송재빈 한국철강협회 상근 부회장과 이란강관협회 Mahabadi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이란 강관업계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부터 한·이란 강관협의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양국 강관산업 발전을 위해 철강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금번 MOU 체결은 국내 기업의 이란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한·이란 경제사절단에 한국철강협회가 참가하여, 이란강관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양국 강관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채널을 구축하는데 합의한 것이다. 이란강관협회는 이란의 가스관(투르크메니스탄, 오만 등) · 수도관(이라크 등) 사업이 올해 예산심의를 거쳐 내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한국 강관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철강협회 송재빈 부회장은 “금번 이란 강관업계와의 협력채널 구축으로 우리나라와 이란과의 철강협력에 첫 물꼬를 텃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 강관 수출확대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월 29일 이란철강협회(Mobarakeh 회장)와 간담회를 통해 양국 철강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바 있으며, 올해 안으로 MOU 체결을 통해 양국 철강산업 증진을 위한 기술 ·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란은 우리나라의 11위 철강수출 교역국(수출비중 2.4%)으로 2013년 이후 수출이 급감하였으며, 2015년에는 76만톤을 수출해 왔다한국철강협회 3월 1일 이란 테헤란 현지에서 송재빈 한국철강협회 상근 부회장과 이란강관협회 Mahabadi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이란 강관업계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부터 한·이란 강관협의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양국 강관산업 발전을 위해 철강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강관협의회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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