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협의회

한국 강관산업의 수요 확대와 신시장 창출을 지원합니다.

뉴스&회원사소식

번호 구분 내용 작성자 등록일
공지[뉴스] 강관 기술자문서비스 운영첨부파일 관리자 2020-07-20
공지[뉴스] 건설용 철강재 적용 확대를 위해 건축구조기술사 대상 교육 추진 관리자 2020-05-22
공지[뉴스] 강관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한흥수 동양철관 대표 선임 관리자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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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파이프라인 유지관리기술 워크샵 개최 안내  
< 1st pipeline maintenance technology workshop > - 배관의 부식사례와 대처방안 - 부식관리기법과 진단기법 - 파손과 보수기법
ㅇ 일시 : 2006. 11. 9(목) - 10(금)
ㅇ 장소 :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연구소 대강당(대전광역시 소재)
ㅇ 주최 : 한국부식방식학회
ㅇ 후원 : 산업자원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강협회 * 약도 첨부 참조
강관협의회 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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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 ● 강관사, 수요업체, 발주처 대상으로 강관산업 발전세미나 개최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공원일, 세아제강 사장)은 10월 26일 오후 1시 30분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국내 강관사, 수요업체, 발주처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강관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나라 강관업계의 경쟁력 확보와 수요개척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으로 강관의 최대 수요처인 건설, 자동차, 조선 등 각분야의 강관수요 전망과, 강관소재개발 및 신시장 개척 등에 대해 다양한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이 있었다. 한국철강협회 심윤수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세계 철강산업은 국경을 뛰어넘는 기업의 인수ㆍ합병과 혁신기술개발 등으로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으리 만큼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가의 대동맥을 이루어 나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강관산업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쟁국보다 한발 앞서 기술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관소재에 대한 신수요 창출 및 신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백성준 박사는 『건설경기전망과 강관수요 전망』 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최근 강관 경기는 출하는 증가하고 재고는 감소하는 등 경기회복의 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 설비투자 및 건설경기 투자의 회복이 불투명하여 통계적 반등 현상에 의한 회복 양상으로 판단된다고 말하고, 강관업계는 향후 초고층 빌딩 건설에 따른 수요확대 예상에 따라 신수요 창출 및 신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천연가스 프로젝트와 강관 사용전망』 이란 주제를 발표한 한국가스공사 김명남 처장은 “최근 가스 배관의 경우 공사비 절감과 수송효율 증대를 위해 더 높은 등급의 배관소재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나라도 300km이상의 장거리 배관에 적용할 강관을 수요에 적용하려면 배관소재의 등급을 향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이종국 박사가 『 자동차용 강관의 오늘과 미래』, 대우해양조선 산업기술연구소 황인환 박사가 『국내외 조선해양산업용 강관 수요 현황』, 포스코 기술연구소 강기봉 그룹장이 『포스코의 강관용 소재개발 현황 및 계획』, 일본 일간산업신문 코지 하마사카 강관전문 기자가 『일본 강관업계의 현황과 발전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강관협의회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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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주공, 최저가낙찰제 확대에 따른 현장관리방안 마련  
- 품질확보와 건전한 하도급 질서 확립 기대 - 대한주택공사(사장 韓行秀)는 최근 최저가낙찰제가 적용되는 공사가 500억원이상에서 300억원이상의 공사로 확대됨에 따라 저가낙찰지구가 늘고 있어 부실시공 예방 및 건전한 현장질서 확립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저가낙찰지구를 관리하기 위해 본사에 T/F팀을 구성, 일정비율 이하의 낙찰지구를 특별관리지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공사현장에서는 부실시공 발생시에는 부실벌점 부과 및 경고장 발급 등 제재를 엄격히 적용하고, 시공확인제도 강화, 기성검사 및 준공검사 제도개선 등을 통해 착공단계부터 준공시점까지 품질관리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건설현장에 상생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수급업체 및 하도급업체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불법·불공정 하도급행위 신고에 대한 보상제 등을 도입하여 건전한 하도급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하였다. 아울러 최저가낙찰제 시행으로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제도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정부에 관련 법령이나 기준 등의 개정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건설관련 협회, 수급업체 및 하도급업체 등 건설 참여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저가낙찰로 인한 부실시공 방지 및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문의 : 031)738-3815 [주관부서 : 건설관리처 건설관리팀(팀장 이대규)]
강관협의회 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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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관산업발전세미나 개최 국내 강관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잉 노후설비의 폐쇄, 설비특화를 통한 제품 차별화, 유통구조의 현대화와 대형화, 수출시장 대변화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 됐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회장 이종영 세아제강 사장)은 11월 24일 오후 1시 30분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국내 강관사, 수요업체, 발주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관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관업계의 나아갈 방향과 한중일 3국간 강관업계의 교류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3월 강관협의회 창립이후 처음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스틸앤스틸 철강산업연구소 김홍식 부장은 “국내 강관산업 발전추이와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강관생산은 95년 이후 성장 피크를 이룬후 2000년이후 설비능력 급증으로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었다고 말하고, 향후 10년간 국내강관 내수는 연평균 2%대의 저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홍식 부장은 국내 강관산업의 문제점으로 ▲ 중소구경 및 저급강 중심의 생산구조 ▲ 생산과 소비의 입지적 불균형 ▲ 중국의 부상과 제3국 시장에서의 수출경쟁력 약화 ▲ 지나치게 건설용에 의존적인 소비구조 ▲전 근대적 마케팅 구조 등을 지적했다. 이에따라 향후 한국 강관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잉 노후설비의 과감한 폐쇄와 잉여설비의 해외매각 등이 추진되어야 하며, 생산구조 고도화를 위해 설비특화를 위한 제품 차별화와 소재업체와의 공동개발을 통한 제품 고부가가치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마켓팅 구조 현대화를 위해 유통구조의 현대화 및 대형화가 필요하며, 강관 신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수출시장 다변화 노력과 품질고급화로 대체제와의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일본철강신문 타카히로 고토 일본철강신문 강관전문기자는 “일본 강관업체의 위기 극복사례” 발표를 통해 6인치 이상 무계목 강관은 에너지 수요 호조로 여전히 수급이 타이트 하여 한국의 강관 산업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사의 특징을 살린 틈새분야에서 활로를 찾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포스코 기술연구소 강기봉 그룹장이 “API 강관소재 개발 현황 및 전망”을, 삼성건설 조천환 박사가 “말뚝기초의 현황과 전망”을, 중국 수도강철 왕영걸 한국지사장이 “중국 강관산업 현황과 전망”에 관한 발표와 전문패널 토론이 있었다.
강관협의회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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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 발족 ●강관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8개사 참여 ●초대 회장에 세아제강 이종영 사장 선임 강관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강관협의회가 발족됐다.한국철강협회는 세계적인 철강시장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강관제품 수요확대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한 제반 활동을 전개하여, 강관업계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3월 24일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강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족한 강관협의회는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미주제강, 금강공업, 동양철관, 동부제강, 한국주철관공업 등 총 8개사의 강관회사들이 정회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초대회장에 이종영 세아제강 사장을 선임했다.강관협의회는 ▲강관제품 수요 확대 및 신제품개발 활동 ▲원자재 수급전망조사 및 원자재 확보방안 강구 ▲ 강관부문 통계 교류 ▲ 규격의 표준화, 관련법규 제도 및 관행의 개선활동 ▲ 현안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 등 강관업계의 현안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한편 철강협회내에는 이번에 강관협의회 발족으로 스틸하우스 및 강구조분야의 수요확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발족한 강구조센터(96. 2월 발족)와, 스테인리스스틸 신수요 창출 및 보급확산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스테인리스업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한 스테인리스스틸클럽(96년 8월 발족), 보통강 전기로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보통강전기로협의회(2003. 6월 발족) 등 4개의 협의회 및 클럽이 회원사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사진은 좌로부터 안종명 철강협회 고객지원본부장(상무), 박종원 동양철관 사장, 세아제강 이종영 사장(강관협의회 회장), 김정일 동부제강 부회장, 한돈규 한국주철관공업 사장, 정진희 휴스틸 사장, 노무수 미주제강 사장,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 심윤수 철강협회 상근 부회장
강관협의회 200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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